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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당신이 향하고 있는 곳

By 2026년 1월 28일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7:13-29
찬송: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당신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갈 방법이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 믿음의 여정에 함께 하십니다.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넓은 문으로 향하고 더 높은 곳으로 가고자 하는 우리의 갈망이 대단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말씀하시고 낮은 곳으로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향하는 곳이 주님이 가신 길이어야 합니다. 주님은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셨고 자기를 부인하여 십자가의 길을 순종하셨습니다. 주님의 제자가 주님이 가신 길을 알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한다면 더 이상 제자가 아닙니다. 그는 반드시 길을 잃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마지막 경주가 소중한 이유는 끝까지 그 길을 가는 자가 적기 때문입니다. 오직 주의 인도하심과 은혜로 믿음의 경주를 완주할 것입니다. 다른 마음을 품지 말아야 합니다. 다른 곳을 바라보지 말아야 합니다.

거짓 예언자를 조심하여야 합니다. 그들은 가면을 쓰고 살아갑니다. 그들이 하는 말과 행하는 것이 다릅니다. 양의 탈을 쓰고 있지만 사나운 늑대와 같습니다. 그들을 분별하는 기준은 그들이 하는 말이 아니라 그들의 열매를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열매를 맺으시는 분입니다.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열매가 풍성해지기 위해서 열매 맺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좋은 것을 심고 좋은 열매를 구하십시오.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지 않습니다. 주님을 향하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모두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부르짖음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순종이 훨씬 중요합니다. 그들을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에게서 떠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반석 위에 세운 집과 모래 위에 세운 집을 분별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그 기초를 보지 않고 위에 세워진 건물만 봅니다. 모래 위에 세운 집은 풍랑이 일면 무너집니다. 하나님의 말씀 위에 언약 위에 세워진 인생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기도제목.

1. 주님이 가신 길을 분명히 알고 따르게 하소서. 세상에서는 형통함을 따르라고 하지만 성경은 좁은 길을 택하라고 하십니다. 내가 택할 길을 보여 주소서.
2. 양의 탈을 쓰고 늑대와 같이 영혼을 위협하는 자들을 조심하게 하소서. 열매를 보고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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