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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삶의 회복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2일

무너진 삶의 회복

본문: 시 119:17-32 찬송: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누구에게나 영적 침체가 찾아옵니다. 갑자기 그 침체에 빠지면 헤어나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을 이끄는 강력한 힘을 상실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은혜는 지금도 멈추지 않습니다. 우리의 눈을 열어 주의 법의…
주의 길을 걸으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1일

주의 길을 걸으라

본문: 시 119:1-16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우리는 모두 길을 걷고 있는 나그네들입니다. 고향에 아직 도달하지 못한 나그네들입니다. 나그네의 삶은 아직 안주 할 수 없는 자들의 삶을 의미합니다. 더 나은 본향을 그리워 하며 내가 존재하기 시작한 곳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호와께서 계시는 곳 담임목사 칼럼
2026년 8월 31일

여호와께서 계시는 곳

본문: 겔 48:23-35 찬송: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성도의 삶의 중심에 자아가 있으면 불행해 집니다. 성도는 하나님을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에스겔 성전의 중앙에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성소가 위치하고 그 이름도 여호와 삼마로 새로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중심의 나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8월 29일

하나님 중심의 나라

본문: 겔 48:1-14 찬송: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모든 지파의 자리 중심에 하나님의 성소가 위치합니다. 우리의 신앙 생활도 내가 중심이 되어서 하나님을 이용할 때가 많습니다. 그것이 위험한 일입니다.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드시 하나님 중심의 신앙…
은혜의 걸림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8월 28일

은혜의 걸림돌

본문: 겔 47:13-23 찬송: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하늘에서 하나님은 다시 한번 영적인 기업을 분배해 주십니다. 이전에도 공평한 분배를 위해서 각 지파들이 지도를 그려와서 그 지파의 인구 수에 따라 제비를 뽑게 했습니다. 만약 그 결정을 다른 기준으로 하려고 했다면 다툼이…
생명이 흐르는 강 담임목사 칼럼
2026년 8월 27일

생명이 흐르는 강

본문: 겔 47:1-12 찬송: 182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강물이 흐르는 것은 생명의 젖줄이라고 표현합니다. 생명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는 계절을 따라 과실을 맺고 푸르름을 잃지 않습니다. 생수의 강은 성전에서부터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성전 입구에서 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는데 동쪽으로 흘러가고…
변하지 않는 것 담임목사 칼럼
2026년 8월 26일

변하지 않는 것

본문: 겔 46:16-24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기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열두지파에게 땅을 나누어 기업으로 주었다는 것은 언약의 성취를 의미합니다. 그들을 애굽으로 보내어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시고 광야의 시간을 보낸 후에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나누어 주셨습니다. 레위지파는…
열린 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담임목사 칼럼
2026년 8월 25일

열린 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본문: 겔 46:1-15 찬송: 453장. 예수 더 알기 원하네 안식일의 규례를 지키는 현장은 성의 문을 지키는 것입니다. 육일 동안은 문을 열어 놓고 안식일에는 문을 닫아야 합니다. 그런데 에스겔의 성전에서는 반대로 육일 동안은 문을 닫아 놓고 안식일에 문을 열어 놓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정직한 삶의 축복 담임목사 칼럼
2026년 8월 24일

정직한 삶의 축복

본문: 겔 45:9-25 찬송: 327장. 주님 주실 화평 거짓으로 감춘 것을 끝까지 유지할 수 없습니다. 거짓은 반드시 진실에게 패합니다. 하나님이 진리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그런 기쁨을 항상 누리지 못합니다.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속이고 빼앗는 일이 많습니다. 회개의 시작은 멈추는 것입니다.…
사독 자손의 축복 담임목사 칼럼
2026년 8월 22일

사독 자손의 축복

본문: 겔 44:15-31 찬송: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성전에서 섬기기 위해서 특별히 세운 사람들이 사독 자손입니다. 그들만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고 기름과 피로 제물을 가져갈 수 있는 권한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들의 옷은 모시옷이어야 합니다. 양털 옷을 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