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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라 술람미 여인이여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9일

돌아오라 술람미 여인이여

본문: 아 6:1-13 찬송: 95장.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사랑의 언어를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여 사랑의 위기를 겪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언어는 신실함입니다. 우리의 사랑의 언어는 믿음입니다. 길을 잃은 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성도의 삶은…
사랑의 위기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8일

사랑의 위기

본문: 아 5:1-16 찬송: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사랑의 위기가 반드시 찾아옵니다. 사랑하는 일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성경도 아가서를 통하여 증명합니다. 서로의 마음이 엇갈립니다. 오해가 생기고 타이밍이 맞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갈망하여 찾을 때에는 잠을 자고 있어서 문을 열어주지 않은…
신랑의 노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7일

신랑의 노래

본문: 아 4:1-16 찬송: 299장. 하나님 사랑은 신랑의 노래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언약입니다. 신부의 노래는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감사입니다. 그 친밀함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놀랍습니다. 죄인이 거룩한 하나님 앞에 서는 것처럼 두려운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신랑과 신부 사이에는 아무…
기다리는 신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6일

기다리는 신부

본문: 아 3:1-11 찬송: 92장. 위에 계신 나의 친구 누구나 사랑 받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사랑 받는 비결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사랑의 대상을 찾느라 많은 시간을 허비합니다. 우상을 사랑하고 세상의 화려함을 사랑합니다. 자신을 사랑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무엇이 아름다운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4일

무엇이 아름다운가

본문: 아 1:1-17 찬송: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노래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솔로몬이 기록했습니다. 사랑의 노래였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자기만의 사랑의 노래를 부르며 살아갑니다. 가장 대중적인 노래의 주제가 사랑입니다. 슬픈 사랑이 더 공감을 얻습니다. 사랑을 하고 살아가지만 우리는 모두…
위대한 유산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3일

위대한 유산

본문: 대상 29:20-30 찬송: 327장. 주님 주실 화평 다윗이 아들 솔로몬에게 기름을 붓고 그가 왕이 되는 것을 기뻐했습니다. 자신에게 허락된 사명보다 더 많은 일을 이루게 될 아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준비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온 이스라엘이 보는 앞에서 솔로몬을 높여 주시고 왕의…
만물의 주인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2일

만물의 주인

본문: 대상 29:10-19 찬송: 66장. 다 감사드리세. 주인 의식이란 말을 주인에게 요구하지 않습니다. 주인이 아닌 종들에게 주인처럼 책임감을 가지고 일해 달라는 요구입니다. 자기의 것을 아끼는 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것을 누구보다 아끼는 분입니다. 자기의 거룩한 이름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최고의 것을 주님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1일

최고의 것을 주님께

본문: 대상 29:1-9 찬송: 317장.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태도 가운데 중요한 것은 자원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들은 모두 주님께로부터 와서 주님께로 돌려드려야 할 것들입니다. 베풀어 주신 것들 가운데 우리가 값을 치룬…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0일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

본문: 대상 28:11-21 찬송: 208장. 내 주의 나라와 하나님이 피조물인 우리와 소통하기 위해서 허락하신 놀라운 축복의 선물 가운데 하나가 계시된 말씀입니다. 그 계시가 없었더라면 우리는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하나님의 계획이 어떠한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 계시를 통하여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보잘…
다윗이 남긴 유산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9일

다윗이 남긴 유산

본문: 대상 28:1-10 찬송: 446장. 주 음성 외에는 다윗의 소망은 무너진 것과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의 줄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성전 건축을 간절히 바랬지만 그는 자격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그는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