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기다리는 신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6일

기다리는 신부

본문: 아 3:1-11 찬송: 92장. 위에 계신 나의 친구 누구나 사랑 받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 사랑 받는 비결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사랑의 대상을 찾느라 많은 시간을 허비합니다. 우상을 사랑하고 세상의 화려함을 사랑합니다. 자신을 사랑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무엇이 아름다운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4일

무엇이 아름다운가

본문: 아 1:1-17 찬송: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노래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솔로몬이 기록했습니다. 사랑의 노래였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자기만의 사랑의 노래를 부르며 살아갑니다. 가장 대중적인 노래의 주제가 사랑입니다. 슬픈 사랑이 더 공감을 얻습니다. 사랑을 하고 살아가지만 우리는 모두…
위대한 유산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3일

위대한 유산

본문: 대상 29:20-30 찬송: 327장. 주님 주실 화평 다윗이 아들 솔로몬에게 기름을 붓고 그가 왕이 되는 것을 기뻐했습니다. 자신에게 허락된 사명보다 더 많은 일을 이루게 될 아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준비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온 이스라엘이 보는 앞에서 솔로몬을 높여 주시고 왕의…
만물의 주인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2일

만물의 주인

본문: 대상 29:10-19 찬송: 66장. 다 감사드리세. 주인 의식이란 말을 주인에게 요구하지 않습니다. 주인이 아닌 종들에게 주인처럼 책임감을 가지고 일해 달라는 요구입니다. 자기의 것을 아끼는 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것을 누구보다 아끼는 분입니다. 자기의 거룩한 이름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최고의 것을 주님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1일

최고의 것을 주님께

본문: 대상 29:1-9 찬송: 317장.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태도 가운데 중요한 것은 자원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들은 모두 주님께로부터 와서 주님께로 돌려드려야 할 것들입니다. 베풀어 주신 것들 가운데 우리가 값을 치룬…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0일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

본문: 대상 28:11-21 찬송: 208장. 내 주의 나라와 하나님이 피조물인 우리와 소통하기 위해서 허락하신 놀라운 축복의 선물 가운데 하나가 계시된 말씀입니다. 그 계시가 없었더라면 우리는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하나님의 계획이 어떠한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 계시를 통하여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보잘…
다윗이 남긴 유산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9일

다윗이 남긴 유산

본문: 대상 28:1-10 찬송: 446장. 주 음성 외에는 다윗의 소망은 무너진 것과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의 줄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성전 건축을 간절히 바랬지만 그는 자격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그는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는…
위험한 인구조사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7일

위험한 인구조사

본문: 대상 27:1-24 찬송: 459장. 누가 주를 따라 다윗은 단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영적인 지도자일 뿐만 아니라 행정적인 전문가 였습니다. 그는 나라를 지키는 군대를 열 두 개의 조직으로 편성했습니다. 한 지휘관 아래에 군인 24,000명을 두고 한 달에 한번씩 교체하고 1년 동안…
성전을 관리하는 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6일

성전을 관리하는 자

본문: 대상 26:20-32 찬송: 323장.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우리는 모두 다른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서 살아갑니다. 지체는 여러 가지 이지만 몸은 하나입니다. 머리는 하나이고 성령은 하나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직분과 사명은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사명과 직분을…
문지기의 사명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5일

문지기의 사명

본문: 대상 26:1-19 찬송: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고라와 므라리의 자손은 예배의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문지기가 된 것입니다. 문지기는 공동체의 거룩을 지켜내는 사명을 감당합니다. 그 안에 있는 소중한 것을 지키는 자입니다. 신뢰할 만한 자가 아니면 그 일을 감당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