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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명령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4일

주인의 명령

본문: 마태복음 22:34-46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바리새파 사람들이 다시 예수님과 논쟁하기 위해서 찾아왔습니다. 자신이 잘 알고 있다고 여기는 진리의 영역을 가지고 논쟁하기 원했습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종교적인 행위를 지키는 일에 진심인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율법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3일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

본문: 마태복음 22:23-33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이번에는 사두개인들이 예수님과 논쟁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그들은 종교지도자들이었지만 다른 형태의 기준으로 당대의 종교적 세력을 구축하고 있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은 함께 하지만 다른 노선을 걷고 있었습니다. 사두개인들의 주장은 현실적이고 정치적인 사안들에 대해서 더 관심이…
하나님께 드릴 것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2일

하나님께 드릴 것

본문: 마태복음 22:15-22 찬송: 217장.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은 미리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준비하신 시험이었습니다. 그 광야의 시험에는 사탄이 등장하고 천사도 등장합니다. 그 시험은 예수님을 공생애의 길로 준비시켜주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자는 온전히 그 길을 가지 못합니다. 예배의 자리에서 우리는 준비된…
초대 받은 자와 선택 받은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1일

초대 받은 자와 선택 받은자

본문: 마태복음 22:1-14 찬송: 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하나님 나라에서는 지금도 잔치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 영혼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것을 기뻐하시는 아버지 때문입니다. 지금도 수 많은 탕자가 자기의 길을 돌이키고 아버지의 품에 안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기쁨을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포도원의 주인은 누구인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0일

포도원의 주인은 누구인가

본문: 마태복음 21:33-46 찬송: 282장. 큰 죄에 빠진 날 위해 농부들이 포도원에서 일하고 있지만 포도원의 주인은 따로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포도원의 주인이 되고자 음모를 꾸미는 자들과 같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포도원이 내 인생입니다. 내 인생에서 우리는 열심히 일하고 땀 흘리고 정성을…
요한이 보여준 길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9일

요한이 보여준 길

본문: 마태복음 21:23-32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예수님이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실 때 그 모습은 다른 서기관들과 달랐습니다. 사람들은 진정한 권위를 보았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압도되었고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은 의문이 생겼습니다. 누가 당신에게 이 권세를 주었는지 말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지…
진정한 왕의 영광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7일

진정한 왕의 영광

본문: 마태복음 21:1-11 찬송: 140장. 왕 되신 우리 주께 예수님은 영광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해서 두 명의 제자들을 미리 보내셨습니다. 예언을 성취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은 겸손하여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는 메시야가 되십니다. 보냄 받은 자는 순종하는 자입니다. 우리에게 순종을 기대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
주님이 원하시는 것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6일

주님이 원하시는 것

본문: 마태복음 20:29-34 찬송: 474장. 의원 되신 예수님의 예수님이 여리고를 떠나실 때 수 많은 무리들이 따랐습니다.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는 제자들과 함께 예수님의 긍휼함을 구하는 자들의 발걸음도 함께 있었습니다. 눈 먼 두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가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긍휼을 구하는 그들의 외침은…
인자가 온 목적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5일

인자가 온 목적

본문: 마태복음 20:17-28 찬송: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인자의 고난에 대하여 주님은 반복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자들은 그 고난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고난 그 뒤에 찾아오는 영광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산 너머에 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지 못하고 높은…
은혜를 삯으로 바꾸는 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4일

은혜를 삯으로 바꾸는 자

본문: 마태복음 20:1-16 찬송: 508장.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일할 수 있는 것처럼 축복이 없습니다. 실직을 하거나 건강을 잃어본 사람은 일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배웁니다. 포도원 주인은 일꾼을 고용하기 위해서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섰습니다. 포도원에서 일하는 것 자체가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