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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스 웃사의 분노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23일

베레스 웃사의 분노

본문: 대상 13:9-14 찬송: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하나님은 지금도 참고 계시는 중입니다. 그 인내가 대단하여 우리는 자신의 연약함과 거역을 잘 깨닫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언젠가 그 분노가 폭발하는 날은 두려운 날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때문에 하나님의 공의를 오해하지 말아야…
반복되는 실패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22일

반복되는 실패

본문: 대상 13:1-8 찬송: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다윗은 전쟁의 승리를 위해서 하나님의 언약궤를 가져오기로 합니다. 그때 다윗은 하나님과 상의하기 전에 먼저 자기 군대의 모든 지도자들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합니다. 너희가 좋게 여기고 하나님의 뜻이라면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오게 하고…
하나된 군사의 기쁨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21일

하나된 군사의 기쁨

본문: 대상 12:23-40 찬송: 462장. 생명 진리 은혜 되신 성령님은 우리를 하나 되게 하십니다. 그것이 성령의 증거입니다. 한 마음을 품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우리가 아직도 성령 충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령 충만은 요란한 이적을 통해서 증명되지 않습니다. 조용하지만 하나된 모습, 서로를…
하나님 나라의 용사들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19일

하나님 나라의 용사들

본문: 대상 11:20-47 찬송: 461장. 십자가를 질 수 있나 군인이 나라를 위해서 싸우지 않고 자신을 위해서 싸운다면 더 이상 군인이 아닙니다. 다윗에게는 나라를 위해서 싸우는 위대한 전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전설처럼 전해오던 위대한 용사들이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은 용사들에게 대단한 힘이…
충성스러운 사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18일

충성스러운 사람

본문: 대상 11:10-19 찬송: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충성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충성한다는 것은 나의 생명을 드릴 만한 대상을 찾은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들은 자기 목숨을 다해 충성할 만한 대상을 아직 찾지 못하여서 스스로 왕이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정말…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17일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람

본문: 대상 11:1-9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사울이 죽자 이스라엘은 또 다시 왕을 구하는 자들이 됩니다.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몰려와 말했습니다. 우리는 왕과 같은 혈육입니다. 이전에 사울이 왕으로 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이끌고 전쟁으로 나가던 왕이 당신이었노라고 아부합니다.…
하나님께 묻지 않은 대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16일

하나님께 묻지 않은 대가

본문: 대상 9:35-10:14 찬송: 282장. 큰 죄에 빠진 날 위해 왕들의 역사를 기록한 책들의 이야기는 사울왕의 족보를 소개합니다. 기브온 자손을 하나님이 미리 택하신 것입니다. 사울왕의 시작과 끝을 통하여 하나님이 택하셨을지라도 순종하지 못한 자의 비극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왕들의 이야기 가운데…
언약 공동체의 회복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15일

언약 공동체의 회복

본문: 대상 7:1-9:34 찬송: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재건은 새로운 건축보다 더 어렵습니다. 예루살렘의 파괴와 포로생활은 이스라엘에게 죽음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던 사건들입니다. 이제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그…
야베스의 기도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14일

야베스의 기도

본문: 대상 4:1-6:81 찬송: 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야베스는 믿음의 기도를 한 사람이었습니다. 단지 더 많은 축복을 구하고 더 많은 은혜를 얻었다는 사실보다 우리가 먼저 주목해야 할 것은 그가 경험한 고통입니다. 야베스라는 이름은 어머니의 고통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산고는 모든…
내가 잃어버린 것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12일

내가 잃어버린 것

본문: 시 119:169-176 찬송: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내 입술로 악한 말을 하거나 저주하지 않게 하시고 판단하는 죄를 짓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입술을 허락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증명하는 일에 쓰임 받기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그 입술을 사용하십시오. 원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