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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가르쳐 주신 기도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월 24일

주가 가르쳐 주신 기도

본문: 마태복음 6:1-15 찬송: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기도는 보이지 않는 강력한 영적 행위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대화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게 하는 축복의 도구입니다. 기도의 비밀을 아는 자는 기도의 자리를 사모합니다. 항상 기도하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의도 가운데 드러내시려는…
네 원수를 사랑하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월 23일

네 원수를 사랑하라

본문: 마태복음 5:38-48 찬송: 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하나님은 죄가 없으시고 악을 미워하십니다.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대하라는 말은 보복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악으로 향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악을 만나게 될 때 우리는 악을 극복하고 선한 존재가 되기 보다는 악한…
온전한 삶을 위한 선택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월 22일

온전한 삶을 위한 선택

본문: 마태복음 5:27-37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율법이 요구하는 것은 완전한 삶의 최소한의 조건입니다. 하지 말라는 요구는 해야 할 모든 의무를 담아내지 못합니다. 간음하지 말라는 명령보다 사랑하라는 명령이 훨씬 어려운 것입니다. 온전한 삶을 위한 예수님의 요구는 더 높은 수준의…
주가 오신 목적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월 21일

주가 오신 목적

본문: 마태복음 5:17-26 찬송: 465장. 주 믿는 나 남 위해 하나님은 실패한 우리에게 소망이 되시는 분입니다.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사랑 때문입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놀라운 축복이 되었습니다.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오는 모세의 얼굴에 광채가 빛나서 수건으로 가려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이미 받은 복과 받을 복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월 20일

이미 받은 복과 받을 복

본문: 마태복음 5:1-16 찬송: 427장. 맘 가난한 사람 마태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가르침은 놀라운 원형으로 보존되어 설교문과 같이 남아있습니다. 팔복의 내용을 담은 산상수훈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록한 소중한 내용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기 원하십니다.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이 되었고 그로 인하여 모든 사람을 축복하기…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월 19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본문: 마태복음 4:12-25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어둠이 짙어질수록 해가 떠오를 시간이 가까이 온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례 요한이 옥에 갇히고 예수님은 갈릴리로 피하십니다. 나사렛을 떠나신 것입니다. 그리고 스블론과 납달리 지역의 호숫가에 있는 가버나움으로 가셔서 사셨습니다. 그곳에서 수 많은 기적을…
함께 의를 이루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월 17일

함께 의를 이루라

본문: 마태복음 3:11-17 찬송: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하나님의 나라는 함께 세워져 갑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일하고 계십니다. 창조와 구원의 사역 가운데 하나님은 지금도 함께 일하시고 쉬지 않으십니다. 세례 요한의 축복은 그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을 위해서 함께 일하는 축복을…
주의 진노를 피하는 길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월 16일

주의 진노를 피하는 길

본문: 마태복음 3:1-10 찬송: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예수님의 공생애가 시작됩니다. 광야에서 요한의 메시지가 먼저 선포되었습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의 탄생보다 앞서 존재하고 예수님의 공생애에 앞서 길을 예비하는 자였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회개입니다. 돌아서라는 명령입니다. 천국이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알고 계신 것들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월 15일

하나님이 알고 계신 것들

본문: 마태복음 2:13-23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하나님은 예수님의 인생의 길을 정확하게 인도하셨습니다. 처녀의 몸에 잉태되어 요셉의 배려를 받을 것을 알고 계셨고, 로마제국의 한 통치자가 인구조사를 실시하여 베들레헴이라는 마굿간에서 출산하게 될 것도 알고 계셨습니다. 헤롯이 동방 박사의 방문으로 유대인의…
동방 박사들의 믿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월 14일

동방 박사들의 믿음

본문: 마태복음 2:1-12 찬송: 622장. 거룩한 밤 동방 박사는 먼 길을 걸어왔습니다. 왕을 향한 순례자의 길이었습니다. 그들의 모습은 하나님을 따르는 믿음의 삶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대로 걷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여정을 이끄는 방식이 되어야 합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