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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리석은 죄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8일

가장 어리석은 죄

본문: 대상 21:1-8 찬송: 342장. 너 시험을 당해 다윗은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자기보다 먼저 왕이 되었던 사울왕의 몰락을 보았기에 그는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는 진정한 이스라엘의 왕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적지 않은 수업료를 지불하고 짧지 않은 수업시간을 채운…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7일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본문: 대상 20:1-8 찬송: 352장. 십자가 군병들아 매년 봄마다 왕들이 전쟁하러 나가는 계절이 돌아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로 살아왔던 사람입니다. 다윗의 신뢰는 골리앗 앞에서도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은 불가능한 승리의 상징이었습니다. 당시 다윗의 손에는 돌맹이가 다섯개 있었습니다. 그는 블레셋과…
도우시는 하나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6일

도우시는 하나님

본문: 대상 19:8-19 찬송: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원하지 않는 전쟁을 시작하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의 개입을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아람사람들이 암몬의 전쟁에 참여합니다. 암몬과 아람이 서로 도와 힘을 합해 다윗을 공격한 것입니다. 원수들도 서로 도와서…
반복되는 잘못된 선택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5일

반복되는 잘못된 선택

본문: 대상 19:1-7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어리석은 자가 어리석은 선택을 합니다. 어리석은 선택이 어리석은 자가 되게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시는 분입니다. 이것이 자유입니다. 그 자유가 소중합니다. 우리의 예배를 원하십니다. 억압 받고 강요된 예배가 아니라…
전리품의 목적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3일

전리품의 목적

본문: 대상 18:1-8 찬송: 39장. 주 은혜를 받으려 성도의 승리는 성도의 능력과 별로 상관이 없습니다. 아니 어쩌면 상관이 많이 있습니다. 성도가 자기의 능력으로 원수를 상대하거나 하나님을 기쁘게 하려할 때 결과는 성도의 기대를 만족하게 하지 못할 것입니다. 성도의 승리는 나의 능력이…
무엇을 더 기뻐하는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일

무엇을 더 기뻐하는가

본문: 대상 17:16-27 찬송: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하나님의 응답을 듣게 된 다윗은 진정한 기도를 다시 시작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찬양입니다. 내가 무엇이고 내 집안이 무엇이기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축복하시려 하십니까? 왜 이렇게 나를 특별하게 대우하여 주십니까? 내가 무엇이기에 내 집의 먼…
진정한 건축가의 소망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일

진정한 건축가의 소망

본문: 대상 17:1-15 찬송: 301장. 지금까지 지내 온 것 다윗에게 소망은 자기의 나라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기름 부어 왕으로 세우셨기 때문에 자기에게 허락된 이 땅의 나라가 하나님의 것임을 늘 인식하고 살았습니다. 그에게 왕은 오직 한…
삶의 예배를 시작하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30일

삶의 예배를 시작하라

본문: 대상 16:37-43 찬송: 328장. 너 주의 사람아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고 싶은 다윗의 열망은 춤추는 것으로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기억하고 기뻐하고 감사한 것입니다. 언약궤 앞에서 기뻐하는 다윗의 모습은 예배자의 모델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기쁨으로 충만합니다. 오벧에돔의 형제들을 문지기로…
진정한 찬양의 대상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29일

진정한 찬양의 대상

본문: 대상 16:23-36 찬송: 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하나님의 구원은 당신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당신을 통하여 누군가의 구원을 이루기 위한 사명이 당신에게 있음을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이 놀라운 일들을 널리 알리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
낯선 나그네의 노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28일

낯선 나그네의 노래

본문: 대상 16:7-22 찬송: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믿음의 여정은 나그네의 길을 가는 것과 같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요구하신 삶의 방식도 동일합니다. 너는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 믿음으로 사는 자들은 지금도 그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