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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우시는 사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17일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람

본문: 대상 11:1-9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사울이 죽자 이스라엘은 또 다시 왕을 구하는 자들이 됩니다.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몰려와 말했습니다. 우리는 왕과 같은 혈육입니다. 이전에 사울이 왕으로 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이끌고 전쟁으로 나가던 왕이 당신이었노라고 아부합니다.…
하나님께 묻지 않은 대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16일

하나님께 묻지 않은 대가

본문: 대상 9:35-10:14 찬송: 282장. 큰 죄에 빠진 날 위해 왕들의 역사를 기록한 책들의 이야기는 사울왕의 족보를 소개합니다. 기브온 자손을 하나님이 미리 택하신 것입니다. 사울왕의 시작과 끝을 통하여 하나님이 택하셨을지라도 순종하지 못한 자의 비극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왕들의 이야기 가운데…
언약 공동체의 회복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15일

언약 공동체의 회복

본문: 대상 7:1-9:34 찬송: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재건은 새로운 건축보다 더 어렵습니다. 예루살렘의 파괴와 포로생활은 이스라엘에게 죽음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던 사건들입니다. 이제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그…
야베스의 기도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14일

야베스의 기도

본문: 대상 4:1-6:81 찬송: 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야베스는 믿음의 기도를 한 사람이었습니다. 단지 더 많은 축복을 구하고 더 많은 은혜를 얻었다는 사실보다 우리가 먼저 주목해야 할 것은 그가 경험한 고통입니다. 야베스라는 이름은 어머니의 고통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산고는 모든…
내가 잃어버린 것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12일

내가 잃어버린 것

본문: 시 119:169-176 찬송: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내 입술로 악한 말을 하거나 저주하지 않게 하시고 판단하는 죄를 짓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입술을 허락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증명하는 일에 쓰임 받기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그 입술을 사용하십시오. 원망하는…
진정한 평강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11일

진정한 평강

본문: 시 119:153-168 찬송: 187장. 비둘기 같이 온유한 영원하신 하나님의 관점에서 우리의 삶은 한 점과 같습니다. 악인들이 이 세상에서 아무리 형통한 것 같아도 부러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들의 마지막은 결국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도 그 악인이 악을 버리고…
주께 부르짖는 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10일

주께 부르짖는 자

본문: 시 119:137-152 찬송: 402장. 나의 반석 나의 방패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리적인 표현이 아니라 의지적인 표현입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자가 되십시오. 하나님의 원수들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난 자들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악보다…
세상을 향한 눈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9일

세상을 향한 눈물

본문: 시 119:121-136 찬송: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이 세상에서 평안을 경험하는 일이 축복입니다. 내 안의 흔들리는 마음이 평안을 내어 쫓습니다. 나를 대적하는 원수들이 나의 마음을 흔들 때가 많습니다. 모든 것을 소유하고 넉넉한 것 같아도 나의 미래가 염려가 됩니다.…
말씀을 사모하는 이유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7일

말씀을 사모하는 이유

본문: 시 119:89-104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하나님의 말씀이 이 세상을 지탱하는 기둥입니다.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 무너뜨린 이 죄악된 세상을 새롭게 하시는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우리의 연약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