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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하지 말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18일

약탈하지 말라

본문: 겔 26:1-21 찬송: 340장. 어지러운 세상 중에 이 세상의 평화는 오래 지속되지 않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끝없이 투쟁을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원수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과의 언약을 근거로 끝까지 신실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복수의 위험을 피하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17일

복수의 위험을 피하라

본문: 겔 25:12-17 찬송: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누군가와 원수가 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평화의 사람이 되어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여김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전쟁을 시작할 때 먼저 칼을 들지 않았습니다. 먼저 화평을 구했습니다. 에돔은 비겁하게 칼을 휘두른 자입니다.…
남의 아픔을 기뻐하지 말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16일

남의 아픔을 기뻐하지 말라

본문: 겔 25:1-11 찬송: 342장. 너 시험을 당해 아픔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타인의 아픔을 알지 못하는 자는 자신의 아픔을 극복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서 고통을 당하셨을까요? 우리가 얼마나 고통을 당하는지 알고 계셨기 때문이고 그 고통을 경험하려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돕고…
승리의 비결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15일

승리의 비결

본문: 시 118:8-29 찬송: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믿는다는 것은 의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이나 통치자나 나의 소유를 의지합니다. 모든 민족이 나를 에워싸지만 여호와를 믿는 것이 나를 안전하게 합니다. 원수는 나를 넘어뜨리는 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거절하였지만 하나님은 나를 도우시는 분입니다. 여호와는…
내가 찬양하는 이유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14일

내가 찬양하는 이유

본문: 시 117:1-118:7 찬송: 65장. 내 영혼아 찬양하라. 찬양은 하나님을 알고 인정하는 자들에게 허락된 특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을 기뻐하십니다. 우리는 본래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서 지음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기를 갈망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것이 못마땅합니까? 당신은 하나님의…
평생 기도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13일

평생 기도

본문: 시 116:1-19 찬송: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우리가 기도할 때 주님은 응답하십니다. 이 단순한 소통이 이뤄지지 않아서 우리는 때로 절망하고 낙심합니다. 사실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천상의 예배에서 성도들의 기도는 금 대접에 담겨서 올라갑니다. 기도의 자리에서 우리가…
우상을 만드는 사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11일

우상을 만드는 사람

본문: 시 115:1-8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영광은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에게 합당한 것입니다. 자기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하나님을 배신하는 것입니다. 자기 것이 아닌 것을 소유하고 점유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영광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라고 스스로 선언하셨습니다. 영광을…
행진하시는 하나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10일

행진하시는 하나님

본문: 시 114:1-8 찬송: 446장. 주 음성 외에는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애굽에서 꺼내셨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로 세우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들의 예배는 단지 그들의 신분을 바꾼 것이 아니라 애굽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애굽을 심판하기 위함이 아니라 애굽에 하나님의 이름을 알리기…
찬양하는 자의 특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9일

찬양하는 자의 특권

본문: 시 113:1-9 찬송: 19장. 찬송하는 소리 있어 찬양하는 자들의 사명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종들에게 찬양의 범위를 먼저 알려 주십니다. 지금부터 영원히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의 여정 가운데 진심으로 감사하고 감격하던 때도 있지만 하나님에게 섭섭할 때도 많습니다.…
의인의 일상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8일

의인의 일상

본문: 시 112:1-10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부요함과 형통함을 구하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진정한 축복임을 알아야 합니다. 복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이고 우리가 갈망하는 인생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복에 대한 정의가 사람마다 다릅니다. 형통함의 정의도 혼돈스럽습니다. 우리가 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