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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나그네의 길 담임목사 칼럼
2026년 4월 27일

계속되는 나그네의 길

본문: 시편 105:23-45 찬송: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우리는 안주하기 원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방식은 나그네처럼 사는 것입니다. 우리의 고향이 이 땅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향을 향한 본능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에게 공통적인 갈망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갈망하는 이유도 동일합니다.…
하나님의 부요하심 담임목사 칼럼
2026년 4월 25일

하나님의 부요하심

본문: 시편 104:24-35 찬송: 68장.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이 땅에는 하나님의 부요하심과 다양함으로 가득합니다. 우리는 서로 닮았지만 그 누구도 동일한 존재가 아닙니다. 독립적이고 유일한 존재로서 살아갑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명을 감당하는 자로 서로를 돌보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돌보시는 세상 담임목사 칼럼
2026년 4월 24일

하나님이 돌보시는 세상

본문: 시편 104:10-23 찬송: 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하나님의 창조는 완성되었지만 지금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골짜기에서 샘물이 나게 하시고 계곡 사이로 물이 흐르는 것은 하나님의 돌보심 때문입니다. 들짐슴이 그 물을 마시고 갈증을 해결합니다. 공중의 새들도 돌보시고 가축이 먹을…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담임목사 칼럼
2026년 4월 22일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본문: 시편 103:12-22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행하신 일을 우리는 잘 알지 못해서 하나님을 오해하고 불평하고 두려워 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체질을 아십니다. 우리는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우리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지 않으셨다면…
인생의 진짜 전성기 담임목사 칼럼
2026년 4월 20일

인생의 진짜 전성기

본문: 시편 102:17-28 찬송: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가난한 자는 하나님의 관심의 대상입니다. 세상에서는 주목 받지 못하는 존재입니다. 그렇지만 그 사회의 고아와 과부를 보면 그 사회가 얼마나 공의로운지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교회의 사명이 있습니다.…
왕의 피할 수 없는 의무 담임목사 칼럼
2026년 4월 18일

왕의 피할 수 없는 의무

본문: 시편 101:1-8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하나님을 인정하는 자는 자신을 악에게서 구별합니다. 하나님의 기쁨을 분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노래하는 자가 되는 것은 축복입니다. 온전한 삶을 사는 자는 이 땅에 있는 것으로 만족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는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4월 17일

하나님을 인정하는가

본문: 시편 100:1-5 찬송: 14장. 주 우리 하나님 온 땅이여 여호와께 기뻐 외치라. 이 명령은 단지 우리 믿는 자들 만을 향한 하나님의 명령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열방의 하나님이시고 모든 세계의 창조자이십니다. 우리의 편협하고 이기적인 믿음 때문에 하나님이 작아지고 계십니다. 우리는 우상보다…
응답하시는 하나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4월 16일

응답하시는 하나님

본문: 시편 99:1-9 찬송: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하나님의 자리에 대신 존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왕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을 묘사하기 가장 좋은 자리이기도 합니다. 어떤 면에서 이스라엘이 왕을 구한 것은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면서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기도 합니다. 왕을 구했기 때문입니다. 왕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