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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악어의 최후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27일

큰 악어의 최후

본문: 겔 32:1-16 찬송: 266장. 주의 피로 이룬 샘물 애굽은 한 시대를 호령하는 위대한 제국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사자라고 여겼습니다. 많은 나라를 점령하고 통치하는 나라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의 실상은 큰 악어였습니다. 애굽의 젖줄이 나일강입니다. 그 강은 주기적으로 범람하고 다시 퇴적하여 거대한…
강한 팔을 의지하는 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25일

강한 팔을 의지하는 자

본문: 겔 30:10-26 찬송: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하나님은 세우시고 무너뜨리시는 분입니다. 전쟁은 하나님에게 속한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무엇을 해야 마땅합니까?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겸비하고 죄악된 길에서 돌이키는 것이 살 길입니다.…
역사의 주관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24일

역사의 주관자

본문: 겔 29:17-30:9 찬송: 532장. 주께로 한 걸음씩 힘겨운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의 군대를 일으켜 두로와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힘겨운 전쟁으로 인하여 병사들의 머리가 대머리가 되었고 어깨가 벗겨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로에서 대가를 얻어내지 못했습니다. 그들도 많은 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갈대 지팡이를 버리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23일

갈대 지팡이를 버리라

본문: 겔 29:1-16 찬송: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모세에게 남은 것은 지팡이 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물었습니다.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지팡이였습니다. 늙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노인이 스스로 걷지도 못해서 꼭 필요했던 것이…
하나님의 자기 증명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22일

하나님의 자기 증명

본문: 겔 28:20-26 찬송: 494장. 만세 반석 열리니 에스겔의 사명은 시돈이라는 세상을 향하여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시돈은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던 자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자기 자신을 드러내기를 원하셨습니다. 그 일을 위해서 먼저 이스라엘 가운데 하나님이 되셔야 했습니다. 그…
완전한 자의 타락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21일

완전한 자의 타락

본문: 겔 28:1-19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두로는 교만해 졌습니다. 너무 많은 재물로 부요하고 스스로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두로를 향하여 너는 사람이지 하나님이 아니라고 책망하셨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신의 마음과 같이 여기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높아진 것입니다.…
더 고통스러운 슬픔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20일

더 고통스러운 슬픔

본문: 겔 27:26-36 찬송: 179장. 주 예수의 강림이 두로의 침몰로 함께 망하는 자들은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입니다. 돈을 사랑하는 자들은 돈이 사라지면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의 삶에 부요함과 형통함에 의지하고 있는 모습을…
약탈하지 말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18일

약탈하지 말라

본문: 겔 26:1-21 찬송: 340장. 어지러운 세상 중에 이 세상의 평화는 오래 지속되지 않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끝없이 투쟁을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원수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과의 언약을 근거로 끝까지 신실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복수의 위험을 피하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17일

복수의 위험을 피하라

본문: 겔 25:12-17 찬송: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누군가와 원수가 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평화의 사람이 되어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여김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전쟁을 시작할 때 먼저 칼을 들지 않았습니다. 먼저 화평을 구했습니다. 에돔은 비겁하게 칼을 휘두른 자입니다.…
남의 아픔을 기뻐하지 말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7월 16일

남의 아픔을 기뻐하지 말라

본문: 겔 25:1-11 찬송: 342장. 너 시험을 당해 아픔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타인의 아픔을 알지 못하는 자는 자신의 아픔을 극복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서 고통을 당하셨을까요? 우리가 얼마나 고통을 당하는지 알고 계셨기 때문이고 그 고통을 경험하려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돕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