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나의 나 된 것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12일

나의 나 된 것은

본문: 고전 15:1-11 찬송: 171장. 하나님의 독생자 우리는 복음에 대해서 무지한 부분이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한번 말씀하시고 기억하게 하십니다. 바울은 자신이 고린도교회에게 전한 복음이 내가 전해 받은 복음과 달라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
평화와 질서의 하나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11일

평화와 질서의 하나님

본문: 고전 14:26-40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예배의 단계와 순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반드시 처리해야 할 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더러운 모습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거룩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우리가 거룩해 지는 것이 아님도…
어떻게 아멘 할 수 있는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10일

어떻게 아멘 할 수 있는가

본문: 고전 14:13-25 찬송: 195장. 성령이여 우리 찬송 부를 때 아멘은 영적인 소통을 위해서 너무 축복된 단어입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이뤄지기를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선포에 대한 신뢰를 의미하고 나의 전적인 동의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아멘하는 자는 믿음으로 그 상을…
더 큰 유익을 위하여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9일

더 큰 유익을 위하여

본문: 고전 14:1-12 찬송: 197장.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모든 하나님의 선물은 누군가를 유익하게 합니다. 그 선물을 잘못 사용하면 부작용이 따를 수 있습니다. 원래의 의도대로 사용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죄는 과녁을 벗어난 우리의 모든 행위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죄를 지을 수 있는 가능성을…
최고의 것을 주님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8일

최고의 것을 주님께

본문: 고전 13:8-13 찬송: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사랑하는 것입니다. 더 좋은 선물을 구하는 자들에게 준비해 두신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것보다 사랑 받는 것을 원합니다. 사랑을 먼저 행하는 자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
더 큰 은사를 보이리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6일

더 큰 은사를 보이리라

본문: 고전 12:21-31 찬송: 462장. 생명 진리 은혜 되신 우리는 서로가 필요합니다. 나에게 정말 필요한 사람은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입니다. 이기적인 사람들이 가득한 이기적인 세상에서 정말 필요한 사람은 그리스도를 닮은 자입니다. 주님을 더 닮아갈 때 우리는 행복하고 안전합니다. 세상이 안전하다고…
공동체의 소중함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5일

공동체의 소중함

본문: 고전 12:12-20 찬송: 220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하나됨은 모두가 같은 옷을 입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된 목표를 갖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에게 다양함은 효율적으로 불리한 조건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더 강력함 힘이 될 것입니다. 다양할수록 우리는 더 흔들리지 않을…
성령이 주시는 선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4일

성령이 주시는 선물

본문: 고전 12:1-11 찬송: 196장. 성령의 은사를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 많습니다. 우리를 위로하십니다. 예수님이 하신 일을 우리 안에서 이뤄가시고 우리를 통하여 동일한 일을 가능하게 하십니다. 성령님은 능력의 근원입니다. 성령님은 인격적으로 우리를 대하십니다. 우리도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대해 드려야 합니다. 이전에는 우리도…
징계와 정죄의 차이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3일

징계와 정죄의 차이

본문: 고전 11:27-34 찬송: 465장. 주 믿는 나 남 위해 자기를 돌아보는 자는 위대한 용기를 가진 자입니다. 자기를 직면하는 것처럼 어려운 일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비난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인정하는 것은 위대한 행위입니다. 성찬을 위해서 우리에게…
칭찬할 수 없는 이유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2일

칭찬할 수 없는 이유

본문: 고전 11:17-26 찬송: 466장.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 성찬의 자리는 예수님을 기념하고 하나 되기 위한 자리입니다. 함께 모여 성찬을 하는 자리를 향하여 바울은 칭찬이 아니라 책망을 합니다. 그 모임이 도리어 그리스도의 몸을 헤치는 자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분쟁이 있는 상태로 성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