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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더 기뻐하는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일

무엇을 더 기뻐하는가

본문: 대상 17:16-27 찬송: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하나님의 응답을 듣게 된 다윗은 진정한 기도를 다시 시작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찬양입니다. 내가 무엇이고 내 집안이 무엇이기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축복하시려 하십니까? 왜 이렇게 나를 특별하게 대우하여 주십니까? 내가 무엇이기에 내 집의 먼…
진정한 건축가의 소망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일

진정한 건축가의 소망

본문: 대상 17:1-15 찬송: 301장. 지금까지 지내 온 것 다윗에게 소망은 자기의 나라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기름 부어 왕으로 세우셨기 때문에 자기에게 허락된 이 땅의 나라가 하나님의 것임을 늘 인식하고 살았습니다. 그에게 왕은 오직 한…
삶의 예배를 시작하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30일

삶의 예배를 시작하라

본문: 대상 16:37-43 찬송: 328장. 너 주의 사람아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고 싶은 다윗의 열망은 춤추는 것으로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을 기억하고 기뻐하고 감사한 것입니다. 언약궤 앞에서 기뻐하는 다윗의 모습은 예배자의 모델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기쁨으로 충만합니다. 오벧에돔의 형제들을 문지기로…
진정한 찬양의 대상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29일

진정한 찬양의 대상

본문: 대상 16:23-36 찬송: 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하나님의 구원은 당신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당신을 통하여 누군가의 구원을 이루기 위한 사명이 당신에게 있음을 더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행하신 이 놀라운 일들을 널리 알리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
낯선 나그네의 노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28일

낯선 나그네의 노래

본문: 대상 16:7-22 찬송: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믿음의 여정은 나그네의 길을 가는 것과 같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요구하신 삶의 방식도 동일합니다. 너는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지시하는 땅으로 가라. 믿음으로 사는 자들은 지금도 그 길을…
예배자의 기쁨과 겸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26일

예배자의 기쁨과 겸손

본문: 대상 15:16-29 찬송: 102장. 영원한 문아 열려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일은 강요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쁨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그날이 오면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쁨으로 우리를 변화시키실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누리는 기쁨은 믿음으로 누리는 것입니다. 소망이 될…
다시 시작해야 하는 곳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25일

다시 시작해야 하는 곳

본문: 대상 15:1-15 찬송: 331장.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실패는 성공을 위한 유익한 경험이 됩니다. 적어도 가지 말아야 할 길을 한 가지는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반복해서 넘어지거나 실패하는 것은 아직도 그 실패의 유익을 누리지 못하는 증거입니다.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하나님께 묻는 자가 되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24일

하나님께 묻는 자가 되라

본문: 대상 14:1-17 찬송: 356장.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 하나님 앞에서의 축복과 원수 앞에서의 승리를 함께 보여주십니다. 두로왕 히람은 사절단을 보내어 다윗의 나라가 세워져 가는 것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다윗의 소원이었던 성전 건축은 두로왕 히람의 선물에서 시작되었는지도 모릅니다. 다윗의 왕궁을…
베레스 웃사의 분노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23일

베레스 웃사의 분노

본문: 대상 13:9-14 찬송: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하나님은 지금도 참고 계시는 중입니다. 그 인내가 대단하여 우리는 자신의 연약함과 거역을 잘 깨닫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언젠가 그 분노가 폭발하는 날은 두려운 날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때문에 하나님의 공의를 오해하지 말아야…
반복되는 실패 담임목사 칼럼
2026년 9월 22일

반복되는 실패

본문: 대상 13:1-8 찬송: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다윗은 전쟁의 승리를 위해서 하나님의 언약궤를 가져오기로 합니다. 그때 다윗은 하나님과 상의하기 전에 먼저 자기 군대의 모든 지도자들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합니다. 너희가 좋게 여기고 하나님의 뜻이라면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오게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