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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자의 목표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28일

경주자의 목표

본문: 고전 9:19-27 찬송: 317장.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가운데 우리는 자신의 자리를 찾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다양한 모양으로 그들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여러 모양으로 복음을 전달하는 자의…
삶으로 드러낸 복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27일

삶으로 드러낸 복음

본문: 고전 9:11-18 찬송: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주님의 일을 담당하는 사역자는 자기를 드러내는 일에 조심해야 합니다. 오직 주님이 드러나야 마땅합니다. 영적인 씨앗을 뿌렸다면 물질적인 것을 거둔다고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권리를 가지고 있지만 권리를 주장하지 않는 자의 모습은 진정한 복음의…
포기할 수 없는 것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26일

포기할 수 없는 것

본문: 고전 9:1-10 찬송: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바울은 진정한 자유인으로 살았습니다. 그의 영혼은 자유했습니다. 어떤 것도 그의 영혼을 속박할 수 없는 복음의 진리 위해서 자유롭게 행동했습니다. 그는 더 이상 죄의 종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진정한 사도였습니다. 초대교회 열두 사도에…
진정한 자유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25일

진정한 자유

본문: 고전 8:1-13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누구나 자유를 갈망합니다. 자유가 없다면 죽음을 요구할지도 모릅니다. 그 만큼 자유가 소중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우리가 자유로운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자유를 갈망하다가 종이 될 때가 많습니다. 죄 때문입니다. 자유를 오해하게…
변화된 사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23일

변화된 사람

본문: 고전 7:17-24 찬송: 434장.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예수님을 만나서 믿게 되고 거듭난 사람은 새로운 인생을 시작합니다. 중생한 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지난 날의 삶의 방식으로 살지 않고 지난 날의 모습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구원을 받은 자는 부르심을…
결혼의 축복과 의무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22일

결혼의 축복과 의무

본문: 고전 7:1-16 찬송: 440장.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결혼은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허락하신 축복이며 인생의 기쁨과 고난을 경험하게 되는 터널과 같습니다. 거룩함과 헌신을 다루기 위한 하나님의 축복이고 결혼을 통하여 거룩한 자손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지켜야 할 언약과 의무가…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19일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

본문: 고전 5:1-13 찬송: 282장. 큰 죄에 빠진 날 위해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도덕적인 기준보다 더 높은 수준의 거룩한 삶을 살아야 마땅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삶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고린도교회 안에 음행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성급하게 은혜로…
복음이 만든 사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18일

복음이 만든 사람

본문: 고전 4:9-21 찬송: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나 가장 모퉁이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무대의 중심은 우리가 지금 바라보고 있는 화려한 조명 아래에 있지 않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외로운 길목을 걷고 있는 믿음의 사람이 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