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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유산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3일

위대한 유산

본문: 대상 29:20-30 찬송: 327장. 주님 주실 화평 다윗이 아들 솔로몬에게 기름을 붓고 그가 왕이 되는 것을 기뻐했습니다. 자신에게 허락된 사명보다 더 많은 일을 이루게 될 아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준비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온 이스라엘이 보는 앞에서 솔로몬을 높여 주시고 왕의…
만물의 주인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2일

만물의 주인

본문: 대상 29:10-19 찬송: 66장. 다 감사드리세. 주인 의식이란 말을 주인에게 요구하지 않습니다. 주인이 아닌 종들에게 주인처럼 책임감을 가지고 일해 달라는 요구입니다. 자기의 것을 아끼는 것은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것을 누구보다 아끼는 분입니다. 자기의 거룩한 이름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최고의 것을 주님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1일

최고의 것을 주님께

본문: 대상 29:1-9 찬송: 317장.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태도 가운데 중요한 것은 자원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모든 것들은 모두 주님께로부터 와서 주님께로 돌려드려야 할 것들입니다. 베풀어 주신 것들 가운데 우리가 값을 치룬…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20일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

본문: 대상 28:11-21 찬송: 208장. 내 주의 나라와 하나님이 피조물인 우리와 소통하기 위해서 허락하신 놀라운 축복의 선물 가운데 하나가 계시된 말씀입니다. 그 계시가 없었더라면 우리는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하나님의 계획이 어떠한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 계시를 통하여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보잘…
다윗이 남긴 유산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9일

다윗이 남긴 유산

본문: 대상 28:1-10 찬송: 446장. 주 음성 외에는 다윗의 소망은 무너진 것과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의 줄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성전 건축을 간절히 바랬지만 그는 자격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그는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는…
위험한 인구조사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7일

위험한 인구조사

본문: 대상 27:1-24 찬송: 459장. 누가 주를 따라 다윗은 단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영적인 지도자일 뿐만 아니라 행정적인 전문가 였습니다. 그는 나라를 지키는 군대를 열 두 개의 조직으로 편성했습니다. 한 지휘관 아래에 군인 24,000명을 두고 한 달에 한번씩 교체하고 1년 동안…
성전을 관리하는 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6일

성전을 관리하는 자

본문: 대상 26:20-32 찬송: 323장.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우리는 모두 다른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서 살아갑니다. 지체는 여러 가지 이지만 몸은 하나입니다. 머리는 하나이고 성령은 하나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직분과 사명은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사명과 직분을…
문지기의 사명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5일

문지기의 사명

본문: 대상 26:1-19 찬송: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고라와 므라리의 자손은 예배의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문지기가 된 것입니다. 문지기는 공동체의 거룩을 지켜내는 사명을 감당합니다. 그 안에 있는 소중한 것을 지키는 자입니다. 신뢰할 만한 자가 아니면 그 일을 감당할 수…
하나님의 질서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4일

하나님의 질서

본문: 대상 25:1-31 찬송: 26장. 구세주를 아는 이들 하나님의 질서를 위협하는 것은 사람들의 전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보다 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던 장로들의 전통은 하나님의 나라를 흔드는 강력한 장애물이 되었습니다. 날마다 새로워 지고 하나님의 질서 앞에서 나의 자리를 다시 자리매김하는…
공평한 제비뽑기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3일

공평한 제비뽑기

본문: 대상 24:1-31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아론의 자손들은 레위 지파의 일 가운데 핵심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제사장의 역할이었습니다. 그의 아들 가운데 나답과 아비후는 다른 불을 하나님께 드리려다가 죽임을 당합니다. 그 사건 이후에 성소를 섬기는 제사자들에게 임했을 거룩한 두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