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All Posts By

wearechurch

복음이 만든 사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18일

복음이 만든 사람

본문: 고전 4:9-21 찬송: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나 가장 모퉁이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무대의 중심은 우리가 지금 바라보고 있는 화려한 조명 아래에 있지 않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외로운 길목을 걷고 있는 믿음의 사람이 향하는…
모든 것의 소유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16일

모든 것의 소유자

본문: 고전 3:16-23 찬송: 422장. 거룩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전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만의 성전이 아니라 만민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기도하는 행위가 이뤄지기를 소망하셨습니다. 성전이 필요한 이유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날 때 우리의 자리와 모습은…
성장하는 공동체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15일

성장하는 공동체

본문: 고전 3:1-15 찬송: 600장. 교회의 참된 터는 우리는 성장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믿음의 성장은 지금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신령한 사람들에게 하듯 말할 수 없었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들에게 대하듯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와 같은 자들이…
어디에 속한 자인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14일

어디에 속한 자인가

본문: 고전 2:10-16 찬송: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사람을 속일 수는 있어도 성령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성령님이 당신 안에서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 없이는 회개도 불가능합니다. 나의 죄가 무엇인지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도 분별하지 못하기…
하나님의 지혜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13일

하나님의 지혜

본문: 고전 2:1-9 찬송: 497장. 주 예수 넓은 사랑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셨을 때에 모세에게는 아무 능력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나는 이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모세의 답변이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신 이유이기도 합니다. 모세는 온유함으로 지면에서 가장 탁월한 자였습니다.…
주 안에서 자랑하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12일

주 안에서 자랑하라

본문: 고전 1:26-31 찬송: 306장. 죽을 죄인 살려 주신 하나님의 선택의 기준은 우리의 능력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에 근거합니다. 은혜로 구원을 받게 된다는 말의 의미는 하나님의 전적인 선택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고린도교회는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는 교회였지만 그들의 출신…
믿는 자의 하나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11일

믿는 자의 하나님

본문: 고전 1:18-25 찬송: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십자가의 도는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이고 이 세상에 가려진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멸망 당하는 사람에게는 어리석은 것이나 구원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됩니다. 사람들은 구원의 길을 찾고 진리를 찾아 나섭니다. 십자가의 도는 사람들의 지혜와…
나오미의 찬양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9일

나오미의 찬양

본문: 룻기 4:13-22 찬송: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나오미의 이름은 기쁨이라는 뜻입니다. 그의 삶에 기쁨보다 슬픔이 많아서 마라 라고 이름을 바꾸려 했습니다. 우리의 눈에 마라처럼 보이는 인생을 하나님은 나오미로 만드시는 분입니다. 나오미의 노년에 아들을 얻게 되리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축복의 예언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8일

축복의 예언

본문: 룻기 4:7-12 찬송: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언약의 자리에서 자기 신을 벗어버리는 것은 권리를 양도한 증거가 됩니다. 아무개는 그 자리에서 신을 벗었습니다. 약간의 수치를 감수하고 실익을 선택한 것입니다. 신을 벗는 것은 종이 되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나의 권리를…
하늘 나라 계산법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7일

하늘 나라 계산법

본문: 룻기 4:1-6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고엘은 기업을 무르는 자라는 뜻입니다. 친족 가운데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신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보아스 보다 나오미에게 더 가까운 친족이 존재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물로 순서가 바뀌는 곳이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