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신 나의 하나님
2020년 7월 11일
왕이신 나의 하나님
본문: 시편 145:1-13 찬송: 29장 성도여 다 함께 위대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발견하는 것은 우리의 기쁨이 됩니다. 그분이 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한계와 능력을 뛰어넘는 창조자를 만나는 기쁨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자기의 수준에서 하나님과 세상을 바라봅니다.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어 주어야 대화가…
기도할 수 있습니까?
2020년 7월 9일
기도할 수 있습니까?
본문: 시편 143:1-12 찬송: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속히 응답하여 주소서 조바심이 들 때가 있습니다. 나의 마음에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상대에 대한 신뢰가 바닥났기 때문입니다. 기다림은 어려워집니다. 이미 오랜 시간을 기다렸기 때문입니다. 원수 앞에서 나의 형편이 죽은지 오래된 사람과 같을…
하나님의 공의를 구하라
2020년 7월 6일
하나님의 공의를 구하라
본문: 시편 140:1-13 찬송: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악인들의 계획 악인들의 계획은 자신이 선한 자로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악인들은 가면을 잘 씁니다. 거짓과 고소를 사용하는데 능숙합니다. 그들의 목적은 우리의 소중한 것을 빼앗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선심을 쓰는 자와 같이 행세합니다. 행복을 주겠다고…
내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2020년 7월 4일
내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본문: 시편 139:1-12 찬송: 299장 하나님 사랑은 나를 아시는 분 사람마다 비밀이 존재합니다. 다른 사람이 모르는 나만의 기억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을 속이려고 하는 것이 가장 어리석은 일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에게 이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아나니아와…
내가 찬양하는 이유
2020년 7월 3일
내가 찬양하는 이유
본문: 시편 138:1-8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나를 위한 하나님의 응답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은 믿음의 행위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그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수 많은 사람들은 위기 속에서도 하나님을 조롱합니다. 십자가의 자리에서도 예수님을 조롱하던 죄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