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2020년 9월 7일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본문: 예레미야 29:15-23 찬송: 340장 어지러운 세상 중에 기대하시는 하나님 예루살렘은 하나님과 이스라엘에게 소중한 장소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있고 이스라엘의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예루살렘이 변질됩니다. 사람들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들의 이름을 부르고 이방인들보다 더 악한 행위를 하여 더럽혔기…
누구의 말이 들리는가
2020년 9월 4일
누구의 말이 들리는가
본문: 예레미야 27:12-22 찬송: 459장 누가 주를 따라 거짓 예언자의 말 하나님은 살 길을 제시하지만 사람들은 그 길을 죽음으로 오해합니다. 사탄은 죽을 길을 제시하지만 사람들은 그 길을 살 길로 착각합니다. 비극이 아닐 수 없습니다. 위기의 순간에는 시야가 더 가려집니다. 귀는…
당신의 서바나는 어디입니까
2020년 8월 29일
당신의 서바나는 어디입니까
본문: 로마서 15:22-33 찬송: 595장 나 맡은 본분은 함께 동역하라 바울의 삶을 보면 독불장군처럼 보입니다. 자기를 세워주고 지지해 주었던 바나바와도 갈라섰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확신과 달랐던 기존 사도들과의 긴장감이 항상 존재했습니다. 베드로에게도 직설화법을 사용합니다. 그만큼 복음의 확신을 힘 있게 드러낸 인물이…
바울의 거룩한 야망
2020년 8월 28일
바울의 거룩한 야망
본문: 로마서 15:14-21 찬송: 520장 듣는 사람마다 복음 전하여 이방인을 위한 사도 제사장의 직분이 그렇게 고상한 것이 아닙니다. 날마다 살육의 현장을 떠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죄 많은 백성들의 제사를 감당하기 위해서 땅을 기업으로 받지도 못하고 자기 자신을 겸비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