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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0일

진노하는 사랑도 아는가

ㅈ본문: 에스겔 24:1-14 찬송: 261장. 이 세상의 모든 죄를 포위된 예루살렘의 마지막 날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선지자의 메시지를 예루살렘에 거하는 자들이 기뻐할 리 없습니다. 그러나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지 않고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고 성취되는 날이 찾아오면 그때 하나님의 음성에…
2025년 8월 29일 in 담임목사 칼럼

성소 안의 죄

ㅈ본문: 에스겔 23:36-49 찬송: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성소는 거룩한 곳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곳에 거하시며 모든 것을 아시고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성소는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서 준비해 주신 장소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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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8일 in 담임목사 칼럼

질투하시는 하나님

ㅈ본문: 에스겔 23:22-35 찬송: 342장. 너 시험을 당해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는 것이 축복입니다. 원수가 원하는 것은 우리와 하나님과의 사이를 갈라 놓는 것입니다. 작은 틈도 허락하면 안됩니다. 그 결과는 상상을 초월하게 될 것입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대가를 지불하게 할 것입니다. 그들의 음란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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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7일 in 담임목사 칼럼

오홀리바의 죄

ㅈ본문: 에스겔 23:1-21 찬송: 311장. 내 너를 위하여 애굽에서 자라며 음란한 짓을 해 오던 두 자매의 이름이 오홀라와 오홀리바입니다. 오홀라는 "그녀의 장막"이라는 뜻이고 오홀리바는 "그녀 안의 내 장막"이라는 뜻입니다. 오홀라는 사마리아를 의미하고 오홀리바는 예루살렘을 의미합니다. 누가 더 음란하고 누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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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6일 in 담임목사 칼럼

한 사람도 찾을 수 없다

ㅈ본문: 에스겔 22:17-31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금과 은을 단련할 때 모두 뜨거운 용광로에 녹아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불을 통과한 정금입니다. 찌꺼기들은 녹아서 떨어져 나가고 버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 과정을 통과한 정금은 더욱 소중한 가치를 갖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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