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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삶의 축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겔 45:9-25 찬송: 327장. 주님 주실 화평 거짓으로 감춘 것을 끝까지 유지할 수 없습니다. 거짓은 반드시 진실에게 패합니다. 하나님이 진리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그런 기쁨을 항상 누리지 못합니다.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속이고 빼앗는 일이 많습니다. 회개의 시작은 멈추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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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독 자손의 축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겔 44:15-31 찬송: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성전에서 섬기기 위해서 특별히 세운 사람들이 사독 자손입니다. 그들만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고 기름과 피로 제물을 가져갈 수 있는 권한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들의 옷은 모시옷이어야 합니다. 양털 옷을 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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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헌신의 기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겔 44:1-14 찬송: 326장. 내 죄를 회개하고 에스겔의 성전에 들어간 자의 길은 일방통행입니다. 이전의 죄를 버리고 새로운 헌신으로 살아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에스겔을 동쪽을 향해 난 성소의 바깥문 방향으로 다시 데리고 갔으나 그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이 문은 닫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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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제단을 준비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겔 43:13-27 찬송: 261장. 이 세상의 모든 죄를 하나님이 제단을 만들라고 명령하실 때에 요구하신 것이 있습니다. 정을 대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으로 만든 제단을 요구하신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신적 존재에 대한 갈망은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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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겔 43:1-12 찬송: 389장. 내게로 오라 하신 주님의 성전의 동쪽에는 성전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들어오는 문이 존재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으로부터 흘러 나옵니다. 그분의 목소리는 흐르는 물소리 같고 땅은 그 분의 영광으로 빛이 났습니다. 이 모습은 이전에 에스겔이 그발강가에서 보았던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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