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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대의 모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2:38-50 찬송: 575장. 주님께 귀한 것 드려 우리는 아직도 표적을 구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너무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표적을 보고 주님을 인정하는 일은 가능하지 않은 일입니다. 믿음이 없는 자들이 구하는 것이 표적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언약의 증거가 아직 보이지도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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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2:22-37 찬송: 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예수님의 이적을 보고 가르침을 듣고 사람들은 두 가지 의견으로 나뉘어졌습니다. 이것은 메시야가 하는 일이라. 그가 오신다고 예언된 다윗의 자손이 아닐까 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이 사람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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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열방의 소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2:1-21 찬송: 324장. 예수 나를 오라 하네 바리새인의 기준에 예수님이 통과되지 못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죄인들의 친구이고 안식일의 주인입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지나가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배가 고파서 이삭을 따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이 안식일의 규례를 모르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긍휼을 베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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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역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1:1-19 찬송: 453장. 예수 더 알기 원하네 요한은 위대한 예수님의 동역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의문이 많았습니다. 자신이 옥에 갇혔고 예수님은 아직도 메시야이심을 온전히 드러내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세례 요한도 마지막까지 기다리는 자였습니다. 그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을 보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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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의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0:34-42 찬송: 344장. 믿음으로 가리라 제자의 길에서 얻는 것과 잃는 것이 있습니다. 주님을 따르기 위해서 당신이 포기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축복이 될 것입니다. 대가를 지불한 자들에게 주시는 축복이 많습니다. 제자로 그 길을 걷기 위해서는 지불해야 할 대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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