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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알고 계신 것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13-23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하나님은 예수님의 인생의 길을 정확하게 인도하셨습니다. 처녀의 몸에 잉태되어 요셉의 배려를 받을 것을 알고 계셨고, 로마제국의 한 통치자가 인구조사를 실시하여 베들레헴이라는 마굿간에서 출산하게 될 것도 알고 계셨습니다. 헤롯이 동방 박사의 방문으로 유대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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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박사들의 믿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1-12 찬송: 622장. 거룩한 밤 동방 박사는 먼 길을 걸어왔습니다. 왕을 향한 순례자의 길이었습니다. 그들의 모습은 하나님을 따르는 믿음의 삶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대로 걷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여정을 이끄는 방식이 되어야 합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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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는 임마누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18-25 찬송: 104장. 곧 오소서 임마누엘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떠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곁을 떠나서 세상으로 향할 뿐입니다. 약혼한 사이에서 확인하고 지켜야 할 것이 분명합니다. 순결함입니다. 그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자를 기뻐할 수 없습니다. 마리아와 요셉은 정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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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연결 고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1-17 찬송: 84장.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믿음의 계보가 이어가는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지금 나의 믿음은 누군가의 믿음의 유산을 이어받은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나의 믿음은 누군가의 삶에서 또 다시 시작될 것입니다. 그 믿음의 연결 고리 가운데 우리는 축복의 통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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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사랑의 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이서 1:1-13 찬송: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진리와 사랑은 분리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진리와 사랑의 가치를 지켜내는 모습이 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계명을 약속합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수 없이 사랑에 실패한 자들입니다. 사랑하라는 계명은 오래된 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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