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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자의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2:23-33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이번에는 사두개인들이 예수님과 논쟁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그들은 종교지도자들이었지만 다른 형태의 기준으로 당대의 종교적 세력을 구축하고 있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은 함께 하지만 다른 노선을 걷고 있었습니다. 사두개인들의 주장은 현실적이고 정치적인 사안들에 대해서 더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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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드릴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2:15-22 찬송: 217장.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은 미리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준비하신 시험이었습니다. 그 광야의 시험에는 사탄이 등장하고 천사도 등장합니다. 그 시험은 예수님을 공생애의 길로 준비시켜주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자는 온전히 그 길을 가지 못합니다. 예배의 자리에서 우리는 준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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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받은 자와 선택 받은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2:1-14 찬송: 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하나님 나라에서는 지금도 잔치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 영혼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것을 기뻐하시는 아버지 때문입니다. 지금도 수 많은 탕자가 자기의 길을 돌이키고 아버지의 품에 안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기쁨을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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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의 주인은 누구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1:33-46 찬송: 282장. 큰 죄에 빠진 날 위해 농부들이 포도원에서 일하고 있지만 포도원의 주인은 따로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포도원의 주인이 되고자 음모를 꾸미는 자들과 같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포도원이 내 인생입니다. 내 인생에서 우리는 열심히 일하고 땀 흘리고 정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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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 보여준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1:23-32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예수님이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실 때 그 모습은 다른 서기관들과 달랐습니다. 사람들은 진정한 권위를 보았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압도되었고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은 의문이 생겼습니다. 누가 당신에게 이 권세를 주었는지 말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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