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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 보여준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1:23-32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예수님이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실 때 그 모습은 다른 서기관들과 달랐습니다. 사람들은 진정한 권위를 보았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압도되었고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은 의문이 생겼습니다. 누가 당신에게 이 권세를 주었는지 말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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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왕의 영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1:1-11 찬송: 140장. 왕 되신 우리 주께 예수님은 영광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해서 두 명의 제자들을 미리 보내셨습니다. 예언을 성취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은 겸손하여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는 메시야가 되십니다. 보냄 받은 자는 순종하는 자입니다. 우리에게 순종을 기대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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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원하시는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0:29-34 찬송: 474장. 의원 되신 예수님의 예수님이 여리고를 떠나실 때 수 많은 무리들이 따랐습니다.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는 제자들과 함께 예수님의 긍휼함을 구하는 자들의 발걸음도 함께 있었습니다. 눈 먼 두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가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긍휼을 구하는 그들의 외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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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가 온 목적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0:17-28 찬송: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인자의 고난에 대하여 주님은 반복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자들은 그 고난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고난 그 뒤에 찾아오는 영광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산 너머에 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지 못하고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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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삯으로 바꾸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0:1-16 찬송: 508장.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일할 수 있는 것처럼 축복이 없습니다. 실직을 하거나 건강을 잃어본 사람은 일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배웁니다. 포도원 주인은 일꾼을 고용하기 위해서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섰습니다. 포도원에서 일하는 것 자체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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