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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일과 나의 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7:1-12 찬송: 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원수는 지금도 당신을 향하여 정죄하고 고소하는 화살을 날립니다. 하나님의 영이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원수가 충동하는 대로 마음을 내어주면 우리도 누군가를 정죄하는 자리에 나아갈 것입니다. 형제의 눈에 보이는 티끌을 견디지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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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아버지가 있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6:25-34 찬송: 416장. 너희 근심 걱정을 우리의 걱정은 우리의 실존을 정확하게 드러냅니다. 우리에게 아무 능력이 없지만 하루 하루 살아내야 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걱정이 됩니다. 걱정 없는 삶을 꿈꾸지만 믿음이 없이는 이것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걱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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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가르쳐 주신 기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6:1-15 찬송: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기도는 보이지 않는 강력한 영적 행위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대화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게 하는 축복의 도구입니다. 기도의 비밀을 아는 자는 기도의 자리를 사모합니다. 항상 기도하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의도 가운데 드러내시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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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원수를 사랑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5:38-48 찬송: 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하나님은 죄가 없으시고 악을 미워하십니다.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대하라는 말은 보복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악으로 향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악을 만나게 될 때 우리는 악을 극복하고 선한 존재가 되기 보다는 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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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삶을 위한 선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5:27-37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율법이 요구하는 것은 완전한 삶의 최소한의 조건입니다. 하지 말라는 요구는 해야 할 모든 의무를 담아내지 못합니다. 간음하지 말라는 명령보다 사랑하라는 명령이 훨씬 어려운 것입니다. 온전한 삶을 위한 예수님의 요구는 더 높은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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