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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되기 위한 차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11:1-16 찬송: 208장. 내 주의 나라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차이와 동등함을 배웁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지음을 받은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서 하나님의 의도를 깨달아야 합니다. 피조물인 우리가 하나님을 닮아가는 여정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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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분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10:14-22 찬송: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성찬에 참여하는 것은 단지 상징적인 의미가 아니라 성찬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의 방편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 성찬예식을 통하여 우리는 다시 한번 그리스도의 생명의 양식과 언약의 음료를 마십니다. 구원의 기쁨과 회개의 축복을 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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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사람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10:1-13 찬송: 262장. 날 구원하신 예수님 우리 모두에게 광야가 존재합니다. 삶의 고단한 시간들을 의미하기도 하고 인생 전체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시간에 우리가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광야는 당신의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부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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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자의 목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9:19-27 찬송: 317장.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가운데 우리는 자신의 자리를 찾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다양한 모양으로 그들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여러 모양으로 복음을 전달하는 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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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드러낸 복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9:11-18 찬송: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주님의 일을 담당하는 사역자는 자기를 드러내는 일에 조심해야 합니다. 오직 주님이 드러나야 마땅합니다. 영적인 씨앗을 뿌렸다면 물질적인 것을 거둔다고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권리를 가지고 있지만 권리를 주장하지 않는 자의 모습은 진정한 복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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