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겔 30:10-26 찬송: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하나님은 세우시고 무너뜨리시는 분입니다. 전쟁은 하나님에게 속한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무엇을 해야 마땅합니까?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겸비하고 죄악된 길에서 돌이키는 것이 살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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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겔 29:1-16 찬송: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모세에게 남은 것은 지팡이 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물었습니다.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지팡이였습니다. 늙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노인이 스스로 걷지도 못해서 꼭 필요했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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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겔 28:20-26 찬송: 494장. 만세 반석 열리니 에스겔의 사명은 시돈이라는 세상을 향하여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시돈은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던 자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자기 자신을 드러내기를 원하셨습니다. 그 일을 위해서 먼저 이스라엘 가운데 하나님이 되셔야 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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