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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돌보시는 세상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04:10-23 찬송: 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하나님의 창조는 완성되었지만 지금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골짜기에서 샘물이 나게 하시고 계곡 사이로 물이 흐르는 것은 하나님의 돌보심 때문입니다. 들짐슴이 그 물을 마시고 갈증을 해결합니다. 공중의 새들도 돌보시고 가축이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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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흔적을 찾아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04:1-9 찬송: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우리는 죄를 가리기 위해서 옷을 입지만 하나님은 영광을 드러내시기 위해서 옷을 입으십니다. 흰 옷을 입으신 하나님을 영광 가운데 보았던 증인들이 고백합니다. 그 영광의 빛이 너무 밝아서 태양과 비교할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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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03:12-22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행하신 일을 우리는 잘 알지 못해서 하나님을 오해하고 불평하고 두려워 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체질을 아십니다. 우리는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우리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지 않으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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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길의 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03:1-11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님은 우리의 길이 되어 주시고 목적이 되십니다. 그 믿음의 여정에서 함께 울고 함께 웃게 하시는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것 만으로도 주님의 제자가 되기에 충분한 준비가 됩니다.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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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진짜 전성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02:17-28 찬송: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가난한 자는 하나님의 관심의 대상입니다. 세상에서는 주목 받지 못하는 존재입니다. 그렇지만 그 사회의 고아와 과부를 보면 그 사회가 얼마나 공의로운지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교회의 사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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