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나훔 3:1-11 찬송: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니느웨는 피의 성읍이었습니다. 폭력의 땅입니다. 그들은 특별히 이스라엘을 향하여 폭력을 사용하던 자들이었기에 요나는 그들의 죄악을 용납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죄악이 더한 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 넘치는 법입니다.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Read More
본문: 나훔 2:1-7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앗시리아는 침략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의 막강한 군사력 앞에 수 많은 민족과 나라가 무릎을 꿇고 굴복했습니다. 당대 최강의 국가로서 그들은 늘 승리를 누렸습니다. 누군가에게 공포의 존재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공포가 찾아오면…
Read More
본문: 나훔 1:9-15 찬송: 261장. 이 세상의 모든 죄를 하나님을 향하여 반항하는 자들이 존재합니다. 선지자 가운데 역행하는 길로 달려간 자가 요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요나의 불순종을 사용하여 강력한 메신져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가 죽음을 통과한 선지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니느웨는 회개했지만 다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