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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삯으로 바꾸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20:1-16 찬송: 508장.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일할 수 있는 것처럼 축복이 없습니다. 실직을 하거나 건강을 잃어본 사람은 일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배웁니다. 포도원 주인은 일꾼을 고용하기 위해서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섰습니다. 포도원에서 일하는 것 자체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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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9:23-30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우리는 이 땅에서 부자가 되기를 원하고 동시에 하늘나라에 들어가기도 원합니다. 주님은 이것이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도다. 이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비유로 설명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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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질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9:13-22 찬송: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영생을 얻는 것은 구원의 실질적인 내용입니다. 영원을 갈망하지만 우리는 너무 제한적인 존재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르고 있었지만 예수님의 마음과 너무 다른 마음으로 그 길을 동행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예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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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에 담긴 십자가의 복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8:21-35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용서는 원수의 결박을 푸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반드시 경험되어야 할 십자가의 능력입니다. 용서 받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것은 내가 결정할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나를 용서할 자의 선택이고 결정입니다. 용서하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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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소중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8:10-20 찬송: 569장.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가치관이 형성되면 무언가를 선택할 때 더 중요한 것을 택하고 버려야 할 것을 택하게 될 것입니다. 영원한 것을 위해서 영원하지 않은 것을 포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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