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편 103:12-22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행하신 일을 우리는 잘 알지 못해서 하나님을 오해하고 불평하고 두려워 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체질을 아십니다. 우리는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우리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지 않으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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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편 103:1-11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님은 우리의 길이 되어 주시고 목적이 되십니다. 그 믿음의 여정에서 함께 울고 함께 웃게 하시는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것 만으로도 주님의 제자가 되기에 충분한 준비가 됩니다.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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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편 102:17-28 찬송: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가난한 자는 하나님의 관심의 대상입니다. 세상에서는 주목 받지 못하는 존재입니다. 그렇지만 그 사회의 고아와 과부를 보면 그 사회가 얼마나 공의로운지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교회의 사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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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편 101:1-8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하나님을 인정하는 자는 자신을 악에게서 구별합니다. 하나님의 기쁨을 분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노래하는 자가 되는 것은 축복입니다. 온전한 삶을 사는 자는 이 땅에 있는 것으로 만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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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시편 100:1-5 찬송: 14장. 주 우리 하나님 온 땅이여 여호와께 기뻐 외치라. 이 명령은 단지 우리 믿는 자들 만을 향한 하나님의 명령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열방의 하나님이시고 모든 세계의 창조자이십니다. 우리의 편협하고 이기적인 믿음 때문에 하나님이 작아지고 계십니다. 우리는 우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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