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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를 걷는 믿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4:22-36 찬송: 135장. 어저께나 오늘이나 우리의 신앙은 혼자 있는 시간에 성장하고 확인됩니다. 예수님은 무리들에게 환호를 받을 때일수록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혼자 기도하는 시간을 마련하셨습니다. 제자들도 배를 태워 보내고 무리들도 집으로 돌려 보내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 없이 배를 타고 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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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4:13-21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예수님은 세례 요한이라는 귀한 동역자를 잃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 사명의 길은 바뀌지 않습니다.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게 된 결과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나를 따르고 환호하는 것을 기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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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한 의인의 죽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4:1-12 찬송: 311장. 내 너를 위하여 의인의 죽음이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허무하게 죽은 것처럼 보였던 세례 요한의 죽음은 그의 죽음 이후에도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소문이 퍼지자 헤롯은 그가 자신이 죽인 선지자 세례 요한이 부활한 것이라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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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오지 않은 하나님 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3:31-43 찬송: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시작되었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나라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나라는 쉬지 않고 확장되고 있습니다. 우주는 지금도 팽창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성장하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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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를 뿌리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태복음 13:18-30 찬송: 54장. 주여 복을 구하오니 비유처럼 이해하기 쉬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비유처럼 깨닫기 어려운 것도 없습니다. 비유의 목적이 여기에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너무 쉬운 내용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너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도 이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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