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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9일

광야의 사람들

본문: 고전 10:1-13 찬송: 262장. 날 구원하신 예수님 우리 모두에게 광야가 존재합니다. 삶의 고단한 시간들을 의미하기도 하고 인생 전체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시간에 우리가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광야는 당신의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부족할…
2026년 5월 28일 in 담임목사 칼럼

경주자의 목표

본문: 고전 9:19-27 찬송: 317장.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다양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가운데 우리는 자신의 자리를 찾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다양한 모양으로 그들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여러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여러 모양으로 복음을 전달하는 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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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7일 in 담임목사 칼럼

삶으로 드러낸 복음

본문: 고전 9:11-18 찬송: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주님의 일을 담당하는 사역자는 자기를 드러내는 일에 조심해야 합니다. 오직 주님이 드러나야 마땅합니다. 영적인 씨앗을 뿌렸다면 물질적인 것을 거둔다고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권리를 가지고 있지만 권리를 주장하지 않는 자의 모습은 진정한 복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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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6일 in 담임목사 칼럼

포기할 수 없는 것

본문: 고전 9:1-10 찬송: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바울은 진정한 자유인으로 살았습니다. 그의 영혼은 자유했습니다. 어떤 것도 그의 영혼을 속박할 수 없는 복음의 진리 위해서 자유롭게 행동했습니다. 그는 더 이상 죄의 종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진정한 사도였습니다. 초대교회 열두 사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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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5일 in 담임목사 칼럼

진정한 자유

본문: 고전 8:1-13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누구나 자유를 갈망합니다. 자유가 없다면 죽음을 요구할지도 모릅니다. 그 만큼 자유가 소중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우리가 자유로운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자유를 갈망하다가 종이 될 때가 많습니다. 죄 때문입니다. 자유를 오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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