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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9일

하나님 나라의 용사들

본문: 대상 11:20-47 찬송: 461장. 십자가를 질 수 있나 군인이 나라를 위해서 싸우지 않고 자신을 위해서 싸운다면 더 이상 군인이 아닙니다. 다윗에게는 나라를 위해서 싸우는 위대한 전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전설처럼 전해오던 위대한 용사들이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은 용사들에게 대단한 힘이…
2026년 9월 18일 in 담임목사 칼럼

충성스러운 사람

본문: 대상 11:10-19 찬송: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충성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충성한다는 것은 나의 생명을 드릴 만한 대상을 찾은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들은 자기 목숨을 다해 충성할 만한 대상을 아직 찾지 못하여서 스스로 왕이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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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7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람

본문: 대상 11:1-9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사울이 죽자 이스라엘은 또 다시 왕을 구하는 자들이 됩니다.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몰려와 말했습니다. 우리는 왕과 같은 혈육입니다. 이전에 사울이 왕으로 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이끌고 전쟁으로 나가던 왕이 당신이었노라고 아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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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께 묻지 않은 대가

본문: 대상 9:35-10:14 찬송: 282장. 큰 죄에 빠진 날 위해 왕들의 역사를 기록한 책들의 이야기는 사울왕의 족보를 소개합니다. 기브온 자손을 하나님이 미리 택하신 것입니다. 사울왕의 시작과 끝을 통하여 하나님이 택하셨을지라도 순종하지 못한 자의 비극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왕들의 이야기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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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in 담임목사 칼럼

언약 공동체의 회복

본문: 대상 7:1-9:34 찬송: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재건은 새로운 건축보다 더 어렵습니다. 예루살렘의 파괴와 포로생활은 이스라엘에게 죽음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던 사건들입니다. 이제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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