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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5일

열린 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본문: 겔 46:1-15 찬송: 453장. 예수 더 알기 원하네 안식일의 규례를 지키는 현장은 성의 문을 지키는 것입니다. 육일 동안은 문을 열어 놓고 안식일에는 문을 닫아야 합니다. 그런데 에스겔의 성전에서는 반대로 육일 동안은 문을 닫아 놓고 안식일에 문을 열어 놓겠다고 말씀하십니다.…
2026년 8월 24일 in 담임목사 칼럼

정직한 삶의 축복

본문: 겔 45:9-25 찬송: 327장. 주님 주실 화평 거짓으로 감춘 것을 끝까지 유지할 수 없습니다. 거짓은 반드시 진실에게 패합니다. 하나님이 진리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그런 기쁨을 항상 누리지 못합니다.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속이고 빼앗는 일이 많습니다. 회개의 시작은 멈추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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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2일 in 담임목사 칼럼

사독 자손의 축복

본문: 겔 44:15-31 찬송: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성전에서 섬기기 위해서 특별히 세운 사람들이 사독 자손입니다. 그들만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고 기름과 피로 제물을 가져갈 수 있는 권한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들의 옷은 모시옷이어야 합니다. 양털 옷을 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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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1일 in 담임목사 칼럼

새로운 헌신의 기회

본문: 겔 44:1-14 찬송: 326장. 내 죄를 회개하고 에스겔의 성전에 들어간 자의 길은 일방통행입니다. 이전의 죄를 버리고 새로운 헌신으로 살아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에스겔을 동쪽을 향해 난 성소의 바깥문 방향으로 다시 데리고 갔으나 그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이 문은 닫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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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0일 in 담임목사 칼럼

거룩한 제단을 준비하라

본문: 겔 43:13-27 찬송: 261장. 이 세상의 모든 죄를 하나님이 제단을 만들라고 명령하실 때에 요구하신 것이 있습니다. 정을 대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으로 만든 제단을 요구하신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신적 존재에 대한 갈망은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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