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과 악에서 건져 주소서
본문: 시 119:105-120 찬송: 374장. 나의 믿음 약할 때 어두운 길을 걸을 때에 필요한 것이 등불입니다. 주는 내 발의 등이라는 말은 주님이 함께 해 주시는 것과 더불어 주님이 인도해 주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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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사모하는 이유
본문: 시 119:89-104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하나님의 말씀이 이 세상을 지탱하는 기둥입니다.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 무너뜨린 이 죄악된 세상을 새롭게 하시는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우리의 연약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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