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분노
본문: 고전 10:14-22 찬송: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성찬에 참여하는 것은 단지 상징적인 의미가 아니라 성찬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의 방편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 성찬예식을 통하여 우리는 다시 한번 그리스도의 생명의 양식과 언약의 음료를 마십니다. 구원의 기쁨과 회개의 축복을 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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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사람들
본문: 고전 10:1-13 찬송: 262장. 날 구원하신 예수님 우리 모두에게 광야가 존재합니다. 삶의 고단한 시간들을 의미하기도 하고 인생 전체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시간에 우리가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광야는 당신의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부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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