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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3일

말씀을 살아내는 자

본문: 시 119:33-48 찬송: 135장. 어저깨나 오늘이나 비방과 수치 가운데 거하던 자의 기도입니다. 그 자리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세 가지 기도 제목을 기억해야 합니다. 첫째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쳐 주소서. 둘째, 내게 깨달음을 주소서. 셋째, 나를 인도해 주소서. 이것은 시편 기자의…
2026년 9월 2일 in 담임목사 칼럼

무너진 삶의 회복

본문: 시 119:17-32 찬송: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누구에게나 영적 침체가 찾아옵니다. 갑자기 그 침체에 빠지면 헤어나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을 이끄는 강력한 힘을 상실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은혜는 지금도 멈추지 않습니다. 우리의 눈을 열어 주의 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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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일 in 담임목사 칼럼

주의 길을 걸으라

본문: 시 119:1-16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우리는 모두 길을 걷고 있는 나그네들입니다. 고향에 아직 도달하지 못한 나그네들입니다. 나그네의 삶은 아직 안주 할 수 없는 자들의 삶을 의미합니다. 더 나은 본향을 그리워 하며 내가 존재하기 시작한 곳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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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1일 in 담임목사 칼럼

여호와께서 계시는 곳

본문: 겔 48:23-35 찬송: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성도의 삶의 중심에 자아가 있으면 불행해 집니다. 성도는 하나님을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에스겔 성전의 중앙에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성소가 위치하고 그 이름도 여호와 삼마로 새로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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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9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 중심의 나라

본문: 겔 48:1-14 찬송: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모든 지파의 자리 중심에 하나님의 성소가 위치합니다. 우리의 신앙 생활도 내가 중심이 되어서 하나님을 이용할 때가 많습니다. 그것이 위험한 일입니다.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드시 하나님 중심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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