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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9일

화려함 뒤에 감춰진 것

본문: 나훔 3:1-11 찬송: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니느웨는 피의 성읍이었습니다. 폭력의 땅입니다. 그들은 특별히 이스라엘을 향하여 폭력을 사용하던 자들이었기에 요나는 그들의 죄악을 용납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죄악이 더한 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 넘치는 법입니다.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2026년 6월 27일 in 담임목사 칼럼

막을 수 없는 침략자

본문: 나훔 2:1-7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앗시리아는 침략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의 막강한 군사력 앞에 수 많은 민족과 나라가 무릎을 꿇고 굴복했습니다. 당대 최강의 국가로서 그들은 늘 승리를 누렸습니다. 누군가에게 공포의 존재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공포가 찾아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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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6일 in 담임목사 칼럼

유다를 향한 좋은 소식

본문: 나훔 1:9-15 찬송: 261장. 이 세상의 모든 죄를 하나님을 향하여 반항하는 자들이 존재합니다. 선지자 가운데 역행하는 길로 달려간 자가 요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요나의 불순종을 사용하여 강력한 메신져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가 죽음을 통과한 선지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니느웨는 회개했지만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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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5일 in 담임목사 칼럼

환난 날의 피난처

본문: 나훔 1:1-8 찬송: 75장. 주여 우리 무리를 니느웨는 백년 뒤에 다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섭니다. 그들을 위해서 나훔이라는 또 다른 선지자를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니느웨를 사랑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요나서와 다릅니다. 요나의 메시지를 듣고 왕과 온 백성이 회개하였던 니느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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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4일 in 담임목사 칼럼

회개하기 힘든 자

본문: 욘 4:1-11 찬송: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요나서를 보면 분명해 집니다. 가장 회개하기 힘든 자는 니느웨 사람들이 아니라 요나라는 사실입니다. 요나는 하나님을 모르던 자가 아니었습니다. 이미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다시스로 향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은혜가 많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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