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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3일

갈대 지팡이를 버리라

본문: 겔 29:1-16 찬송: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모세에게 남은 것은 지팡이 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물었습니다.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지팡이였습니다. 늙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노인이 스스로 걷지도 못해서 꼭 필요했던 것이…
2026년 7월 22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의 자기 증명

본문: 겔 28:20-26 찬송: 494장. 만세 반석 열리니 에스겔의 사명은 시돈이라는 세상을 향하여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시돈은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던 자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자기 자신을 드러내기를 원하셨습니다. 그 일을 위해서 먼저 이스라엘 가운데 하나님이 되셔야 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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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1일 in 담임목사 칼럼

완전한 자의 타락

본문: 겔 28:1-19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두로는 교만해 졌습니다. 너무 많은 재물로 부요하고 스스로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두로를 향하여 너는 사람이지 하나님이 아니라고 책망하셨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신의 마음과 같이 여기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높아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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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0일 in 담임목사 칼럼

더 고통스러운 슬픔

본문: 겔 27:26-36 찬송: 179장. 주 예수의 강림이 두로의 침몰로 함께 망하는 자들은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입니다. 돈을 사랑하는 자들은 돈이 사라지면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의 삶에 부요함과 형통함에 의지하고 있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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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8일 in 담임목사 칼럼

약탈하지 말라

본문: 겔 26:1-21 찬송: 340장. 어지러운 세상 중에 이 세상의 평화는 오래 지속되지 않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끝없이 투쟁을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원수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과의 언약을 근거로 끝까지 신실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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