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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0일

무화과 나무의 교훈

본문: 마태복음 24:29-35 찬송: 180장. 하나님의 나팔 소리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도 종말의 때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미 성경에서 알려주신 종말의 증거들이 많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환난의 날들이 끝나자마자 해가 어두워지고 빛을 내지 않게 되고 별들이 떨어지고 하늘의 권세가 흔들릴 것입니다.…
2026년 3월 19일 in 담임목사 칼럼

환란과 미혹

본문: 마태복음 24:15-28 찬송: 374장. 나의 믿음 약할 때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은 우리가 지금 경험하는 것이면서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것으로 구분됩니다. 지금 우리는 말세의 한 중앙에 살아가는 자들임을 알아야 합니다. 다니엘을 통하여 예언된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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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8일 in 담임목사 칼럼

말세를 사는 자의 사명

본문: 마태복음 24:1-14 찬송: 447장. 이 세상 끝까지 우리가 생각하는 소중한 것과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소중한 것이 너무 다릅니다. 가치관이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살아가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은 삶의 방향이 바뀌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성전에 대해서 논쟁했습니다. 사람들의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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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7일 in 담임목사 칼럼

무덤이 남긴 메시지

본문: 마태복음 23:25-39 찬송: 423장. 먹보다 더 검은 무덤은 죽은 자의 흔적입니다. 사실 우리의 육체는 흙에서 왔기 때문에 흙으로 다시 돌아갈 뿐입니다. 그 짧은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고 영원을 향한 눈이 열리는 기회를 얻습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인생은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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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6일 in 담임목사 칼럼

위험한 열심을 멈추라

본문: 마태복음 23:13-24 찬송: 351장.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예수님은 우리에게 축복을 주기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저주하는 메시지 조차도 축복의 일부가 됩니다. 그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열심으로 구원을 얻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들은 자신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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