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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1일

초대 받은 자와 선택 받은자

본문: 마태복음 22:1-14 찬송: 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하나님 나라에서는 지금도 잔치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 영혼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것을 기뻐하시는 아버지 때문입니다. 지금도 수 많은 탕자가 자기의 길을 돌이키고 아버지의 품에 안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기쁨을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2026년 3월 10일 in 담임목사 칼럼

포도원의 주인은 누구인가

본문: 마태복음 21:33-46 찬송: 282장. 큰 죄에 빠진 날 위해 농부들이 포도원에서 일하고 있지만 포도원의 주인은 따로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이 포도원의 주인이 되고자 음모를 꾸미는 자들과 같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포도원이 내 인생입니다. 내 인생에서 우리는 열심히 일하고 땀 흘리고 정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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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9일 in 담임목사 칼럼

요한이 보여준 길

본문: 마태복음 21:23-32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예수님이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실 때 그 모습은 다른 서기관들과 달랐습니다. 사람들은 진정한 권위를 보았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압도되었고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은 의문이 생겼습니다. 누가 당신에게 이 권세를 주었는지 말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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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7일 in 담임목사 칼럼

진정한 왕의 영광

본문: 마태복음 21:1-11 찬송: 140장. 왕 되신 우리 주께 예수님은 영광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해서 두 명의 제자들을 미리 보내셨습니다. 예언을 성취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은 겸손하여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는 메시야가 되십니다. 보냄 받은 자는 순종하는 자입니다. 우리에게 순종을 기대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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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6일 in 담임목사 칼럼

주님이 원하시는 것

본문: 마태복음 20:29-34 찬송: 474장. 의원 되신 예수님의 예수님이 여리고를 떠나실 때 수 많은 무리들이 따랐습니다.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는 제자들과 함께 예수님의 긍휼함을 구하는 자들의 발걸음도 함께 있었습니다. 눈 먼 두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가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긍휼을 구하는 그들의 외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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