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의 도리
본문: 암 1:9-15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 뿐이니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는 것이 심판의 시작입니다. 두로에게 전해진 심판의 메시지는 형제의 약속을 저버린 것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자기 형제를 사로잡아 에돔에 팔아넘겼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때로 서로의 사명을 잃어버리고 경쟁의 대상으로 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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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공의를 행하라
본문: 암 1:1-8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하나님의 공의를 외치라고 부르신 선지자 아모스는 자격 없는 자였습니다. 들판에서 양을 치는 목동이었고 뽕나무를 재배하던 자였습니다. 그의 눈에 비춰진 이 세상은 하나님의 공의를 잃어버리고 심판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세례 요한의 메시지를 듣고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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