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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8일

안전한 곳

본문: 시편 91:1-16 찬송: 401장. 주의 곁에 있을 때 우리는 모두 위험한 세상 속에 살아갑니다. 그러나 주님 때문에 안전합니다. 우리의 위험은 우리를 위협하는 원수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재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지만 하나님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갈 때가 더 많습니다.…
2026년 4월 7일 in 담임목사 칼럼

아름다운 인생

본문: 시편 90:1-17 찬송: 71장. 예부터 도움 되시고 하나님은 우리의 거처가 되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존재하기 위한 시간과 공간이 주님의 선물임을 의미합니다.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 것인지 알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그 시작과 끝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무엇보다 이 땅에서는 우리가 영원한 존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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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6일 in 담임목사 칼럼

장벽을 넘어서는 사명

본문: 마태복음 28:11-20 찬송: 505장. 온 세상 위하여 복음 전파의 가장 큰 장애물은 높은 산과 깊은 강이 아닙니다. 복음을 들은 자의 마음입니다. 장애물을 뛰어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두려움 때문입니다. 자신의 왕국을 세우려는 시도가 중단되지 않고 있습니다. 안전한 곳에 머물러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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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4일 in 담임목사 칼럼

아름다운 믿음의 선택

본문: 마태복음 27:57-66 찬송: 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예수님의 죽음을 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십자가와 무덤이었습니다. 십자가를 준비한 자들은 많았습니다. 그들은 조롱하고 폭력을 사용하며 십자가에서 즐거워 했지만 예수님은 그 자리에서 묵묵히 조롱과 고통을 피하지 않으셨습니다. 십자가는 원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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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일 in 담임목사 칼럼

죽음을 이기는 죽음

본문: 마태복음 27:45-56 찬송: 303장. 날 위하여 십자가의 죽음은 우리의 마지막이 아닙니다.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그 사실을 믿지 못해서 우리는 죽음 앞에서 두려워합니다. 예수님도 죽음 앞에 서셨습니다. 오후 3시. 예수님의 부르짖음이 들렸습니다. 엘리 엘리 라마사막다니. 나의 아버지가 나를 버리셨다는 사실을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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