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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0일

거룩한 제단을 준비하라

본문: 겔 43:13-27 찬송: 261장. 이 세상의 모든 죄를 하나님이 제단을 만들라고 명령하실 때에 요구하신 것이 있습니다. 정을 대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으로 만든 제단을 요구하신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신적 존재에 대한 갈망은 언제나…
2026년 8월 19일 in 담임목사 칼럼

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

본문: 겔 43:1-12 찬송: 389장. 내게로 오라 하신 주님의 성전의 동쪽에는 성전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들어오는 문이 존재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으로부터 흘러 나옵니다. 그분의 목소리는 흐르는 물소리 같고 땅은 그 분의 영광으로 빛이 났습니다. 이 모습은 이전에 에스겔이 그발강가에서 보았던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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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8일 in 담임목사 칼럼

구별된 삶을 위하여

본문: 겔 42:1-20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제사장들은 한번 성소에 들어가면 그곳으로부터 그냥 나오지 못하고 그들이 입고 섬기던 옷을 벗고 나와야 합니다. 제사장의 옷은 거룩한 옷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옷을 입는 이유는 죄를 가리기 위해서 입니다.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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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7일 in 담임목사 칼럼

친밀한 교제

본문: 겔 41:1-26 찬송: 433장. 귀하신 주요 날 붙드사 하나님은 에스겔을 성소의 내부로 초대합니다. 성전은 문이 있는 현관, 성소, 지성소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성전은 삼 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입구가 점점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이 성전에 올라가는 계단은 하나님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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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5일 in 담임목사 칼럼

에스겔의 성전의 문

본문: 겔 40:1-16 찬송: 207장. 귀하신 주님 계신 곳 절망 가운데 있던 이스라엘이었습니다. 그들은 포로가 되어서 이십 오년 전부터 바벨론에서 살고 있었고 성전이 파괴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지 십 사년째 되는 해에 하나님은 소망의 메시지를 에스겔에게 전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하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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