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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4일

형제의 도리

본문: 암 1:9-15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 뿐이니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는 것이 심판의 시작입니다. 두로에게 전해진 심판의 메시지는 형제의 약속을 저버린 것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자기 형제를 사로잡아 에돔에 팔아넘겼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때로 서로의 사명을 잃어버리고 경쟁의 대상으로 여길…
2026년 11월 3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의 공의를 행하라

본문: 암 1:1-8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하나님의 공의를 외치라고 부르신 선지자 아모스는 자격 없는 자였습니다. 들판에서 양을 치는 목동이었고 뽕나무를 재배하던 자였습니다. 그의 눈에 비춰진 이 세상은 하나님의 공의를 잃어버리고 심판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세례 요한의 메시지를 듣고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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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2일 in 담임목사 칼럼

더 깊어진 관계의 축복

본문: 몬 1:15-25 찬송: 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오네시모는 누구입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신분이 바뀐 자입니다. 그는 실제로 빌레몬의 집에서 도망친 노예였습니다. 도망친 노예에게 허락된 미래는 없습니다. 죽음으로 갚아야 하거나 엄청난 금액으로 빚을 갚아야 할 것입니다. 그 사람이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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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0일 in 담임목사 칼럼

사랑의 시선

본문: 아 7:1-13 찬송: 442장.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사랑하는 이의 아름다움은 사랑하는 이의 시선 때문에 가능합니다. 시선이 향하는 곳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대상에게 시선이 갑니다. 아름다운 대상에게 시선이 갑니다. 당신에게 가장 아름다운 것은 어디에 있습니까? 하나님을 향하여 우리의 믿음이 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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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9일 in 담임목사 칼럼

돌아오라 술람미 여인이여

본문: 아 6:1-13 찬송: 95장.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사랑의 언어를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여 사랑의 위기를 겪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언어는 신실함입니다. 우리의 사랑의 언어는 믿음입니다. 길을 잃은 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성도의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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