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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0일

무너진 니느웨

본문: 나훔 3:12-19 찬송: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 니느웨는 난공불락의 성읍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흔들리는 제국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기도 전에 멸망의 증거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의 모든 요새는 첫 열매가 익은 무화과와 같아서 흔들기만 하면 먹을 사람의 입에…
2026년 6월 29일 in 담임목사 칼럼

화려함 뒤에 감춰진 것

본문: 나훔 3:1-11 찬송: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니느웨는 피의 성읍이었습니다. 폭력의 땅입니다. 그들은 특별히 이스라엘을 향하여 폭력을 사용하던 자들이었기에 요나는 그들의 죄악을 용납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죄악이 더한 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 넘치는 법입니다.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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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7일 in 담임목사 칼럼

막을 수 없는 침략자

본문: 나훔 2:1-7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앗시리아는 침략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의 막강한 군사력 앞에 수 많은 민족과 나라가 무릎을 꿇고 굴복했습니다. 당대 최강의 국가로서 그들은 늘 승리를 누렸습니다. 누군가에게 공포의 존재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공포가 찾아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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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6일 in 담임목사 칼럼

유다를 향한 좋은 소식

본문: 나훔 1:9-15 찬송: 261장. 이 세상의 모든 죄를 하나님을 향하여 반항하는 자들이 존재합니다. 선지자 가운데 역행하는 길로 달려간 자가 요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요나의 불순종을 사용하여 강력한 메신져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가 죽음을 통과한 선지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니느웨는 회개했지만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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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5일 in 담임목사 칼럼

환난 날의 피난처

본문: 나훔 1:1-8 찬송: 75장. 주여 우리 무리를 니느웨는 백년 뒤에 다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섭니다. 그들을 위해서 나훔이라는 또 다른 선지자를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니느웨를 사랑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요나서와 다릅니다. 요나의 메시지를 듣고 왕과 온 백성이 회개하였던 니느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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