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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1일

주가 오신 목적

본문: 마태복음 5:17-26 찬송: 465장. 주 믿는 나 남 위해 하나님은 실패한 우리에게 소망이 되시는 분입니다.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사랑 때문입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놀라운 축복이 되었습니다.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오는 모세의 얼굴에 광채가 빛나서 수건으로 가려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2026년 1월 20일 in 담임목사 칼럼

이미 받은 복과 받을 복

본문: 마태복음 5:1-16 찬송: 427장. 맘 가난한 사람 마태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가르침은 놀라운 원형으로 보존되어 설교문과 같이 남아있습니다. 팔복의 내용을 담은 산상수훈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록한 소중한 내용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기 원하십니다.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이 되었고 그로 인하여 모든 사람을 축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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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9일 in 담임목사 칼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본문: 마태복음 4:12-25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어둠이 짙어질수록 해가 떠오를 시간이 가까이 온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세례 요한이 옥에 갇히고 예수님은 갈릴리로 피하십니다. 나사렛을 떠나신 것입니다. 그리고 스블론과 납달리 지역의 호숫가에 있는 가버나움으로 가셔서 사셨습니다. 그곳에서 수 많은 기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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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7일 in 담임목사 칼럼

함께 의를 이루라

본문: 마태복음 3:11-17 찬송: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하나님의 나라는 함께 세워져 갑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일하고 계십니다. 창조와 구원의 사역 가운데 하나님은 지금도 함께 일하시고 쉬지 않으십니다. 세례 요한의 축복은 그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을 위해서 함께 일하는 축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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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6일 in 담임목사 칼럼

주의 진노를 피하는 길

본문: 마태복음 3:1-10 찬송: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예수님의 공생애가 시작됩니다. 광야에서 요한의 메시지가 먼저 선포되었습니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의 탄생보다 앞서 존재하고 예수님의 공생애에 앞서 길을 예비하는 자였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회개입니다. 돌아서라는 명령입니다. 천국이 가까이 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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