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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4일

나는 기도할 뿐이라

본문: 시 109:1-16 찬송: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기도하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기도하는 모습은 당신의 연약함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당신 뒤에 계신 위대한 하나님을 드러냅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우리는 기도보다 다른 것을 먼저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정확하게 원수가 원하는…
2026년 7월 3일 in 담임목사 칼럼

최고의 찬양, 확정된 마음

본문: 시 108:1-13 찬송: 356장.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 찬양하는 것이 기쁨이 됩니다. 찬양할 대상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위해서 살기 위해 창조된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우리의 과제입니다. 우리는 한 때 길을 잃은 자들이었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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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일 in 담임목사 칼럼

소망의 항구로

본문: 시 107:23-43 찬송: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바다를 향하여 나가는 사람들은 모두 꿈을 가지고 배를 띄웁니다. 위험을 감수합니다. 만선을 꿈꾸는 어부가 되기도 하고 많은 무역 거래로 이익을 내려고 하는 자가 되기도 합니다. 바다는 그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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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일 in 담임목사 칼럼

부르짖는 기도의 축복

본문: 시 107:1-22 찬송: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다양한 기도의 모습이 있습니다. 묵상 기도는 소중합니다. 내면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같은 소음 속에 침묵으로 나아가 주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사실 양방향 대화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간구하는 것과 더불어 주님도 그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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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0일 in 담임목사 칼럼

무너진 니느웨

본문: 나훔 3:12-19 찬송: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 니느웨는 난공불락의 성읍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흔들리는 제국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기도 전에 멸망의 증거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의 모든 요새는 첫 열매가 익은 무화과와 같아서 흔들기만 하면 먹을 사람의 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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