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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일

함께 하시는 하나님

본문: 겔 34:25-31 찬송: 362장. 주여 복을 주시기를 하나님과 화평한 자의 삶은 어느 곳에 있든지 평안과 안전함을 누립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지팡이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악한 짐승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광야에서도 안심하고 살게 되며 숲속에서도 잘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2026년 8월 1일 in 담임목사 칼럼

이스라엘의 진정한 목자

본문: 겔 34:1-10 찬송: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목자는 양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진정한 목자 되십니다. 이 땅에 세워주신 목자들은 지도자들을 말합니다. 온전한 지도자를 찾기 힘듭니다. 만약 자기 백성을 사랑하고 자기 목숨을 내어주는 목자가 있다면 이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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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1일 in 담임목사 칼럼

그 땅을 차지하겠느냐

본문: 겔 33:21-33 찬송: 529장. 온유한 주님의 음성 예루살렘이 파괴되기 전에 포로로 끌려가기 시작했습니다. 포로로 끌려온지 십이년이 지난 해의 어느 날에 한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도망하여 성읍이 함락되었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그는 이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 달려온 전령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전령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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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0일 in 담임목사 칼럼

왜 죽으려 하느냐

본문: 겔 33:10-20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죄의 유혹을 이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연약한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심판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 공의의 심판장에서 우리를 살리기 위한 일들을 시작하게 하십니다. 법을 어긴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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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9일 in 담임목사 칼럼

파수꾼의 사명

본문: 겔 33:1-9 찬송: 510장. 하나님의 진리 등대 소중한 것은 잘 지켜야 합니다. 원수에게 그 땅을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선지자를 보내시고 파수꾼을 세우시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소중하게 여기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길을 잃어버리기 쉬운 양과 같습니다. 그 길을 다시 인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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