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할 수 없는 이유
본문: 고전 11:17-26 찬송: 466장.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 성찬의 자리는 예수님을 기념하고 하나 되기 위한 자리입니다. 함께 모여 성찬을 하는 자리를 향하여 바울은 칭찬이 아니라 책망을 합니다. 그 모임이 도리어 그리스도의 몸을 헤치는 자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분쟁이 있는 상태로 성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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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되기 위한 차이
본문: 고전 11:1-16 찬송: 208장. 내 주의 나라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차이와 동등함을 배웁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지음을 받은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서 하나님의 의도를 깨달아야 합니다. 피조물인 우리가 하나님을 닮아가는 여정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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