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와 정죄의 차이
본문: 고전 11:27-34 찬송: 465장. 주 믿는 나 남 위해 자기를 돌아보는 자는 위대한 용기를 가진 자입니다. 자기를 직면하는 것처럼 어려운 일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비난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인정하는 것은 위대한 행위입니다. 성찬을 위해서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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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할 수 없는 이유
본문: 고전 11:17-26 찬송: 466장.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 성찬의 자리는 예수님을 기념하고 하나 되기 위한 자리입니다. 함께 모여 성찬을 하는 자리를 향하여 바울은 칭찬이 아니라 책망을 합니다. 그 모임이 도리어 그리스도의 몸을 헤치는 자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분쟁이 있는 상태로 성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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