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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3일

주인의 기쁨에 동참하라

본문: 마태복음 25:14-30 찬송: 333장. 충성하라 죽도록 하늘나라의 축복을 결정하는 것은 이 땅에서 우리의 삶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종을 불러서 재산을 맡기고 여행을 떠나려는 자와 같습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인생을 소중하게 살아야 합니다. 내 것으로 여기면 불행해 집니다. 철저하게 주인의…
2026년 3월 21일 in 담임목사 칼럼

준비된 성도의 축복

본문: 마태복음 24:36-51 찬송: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우리는 아는 것이 지혜라고 말하지만 알지 못하는 것이 지혜일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에게 가장 알고 싶은 비밀은 그 마지막 때가 언제 임하는 것입니다. 놀랍게도 그 마지막 때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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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0일 in 담임목사 칼럼

무화과 나무의 교훈

본문: 마태복음 24:29-35 찬송: 180장. 하나님의 나팔 소리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도 종말의 때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미 성경에서 알려주신 종말의 증거들이 많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환난의 날들이 끝나자마자 해가 어두워지고 빛을 내지 않게 되고 별들이 떨어지고 하늘의 권세가 흔들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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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9일 in 담임목사 칼럼

환란과 미혹

본문: 마태복음 24:15-28 찬송: 374장. 나의 믿음 약할 때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은 우리가 지금 경험하는 것이면서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것으로 구분됩니다. 지금 우리는 말세의 한 중앙에 살아가는 자들임을 알아야 합니다. 다니엘을 통하여 예언된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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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8일 in 담임목사 칼럼

말세를 사는 자의 사명

본문: 마태복음 24:1-14 찬송: 447장. 이 세상 끝까지 우리가 생각하는 소중한 것과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소중한 것이 너무 다릅니다. 가치관이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살아가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은 삶의 방향이 바뀌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성전에 대해서 논쟁했습니다. 사람들의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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