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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7일

선택 받은 자의 사명

본문: 암 3:1-8 찬송: 308장. 내 평생 살아온 길 모든 원인에는 결과가 따릅니다. 이 원칙을 깨뜨리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도 하나님께서 심으신 대로 열매 맺은 것입니다. 우리의 힘으로 무언가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
2026년 11월 6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을 잊은 자의 최후

본문: 암 2:9-16 찬송: 266장. 주의 피로 이룬 샘물 이스라엘에게 허락하신 약속의 땅인 가나안은 본래 아모리 사람들의 땅이었습니다. 그들을 애굽에서 불러내어 아모리 사람들의 땅으로 인도하신 것인데 그곳은 오래 전에 아브라함이 값을 지불하고 땅을 소유한 세겜의 상수리 나무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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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in 담임목사 칼럼

탐욕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라

본문: 암 2:1-8 찬송: 423장. 먹보다 더 검은 아모스의 메시지는 주변 국가들의 서너 가지 죄를 지적하는 것에서 유다와 이스라엘의 서너 가지 죄로 향합니다. 그 당시 유다와 이스라엘은 겉으로 보기에 번영의 시대를 살고 있었습니다. 이 때가 고난의 시기보다 더 위태로운 시기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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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4일 in 담임목사 칼럼

형제의 도리

본문: 암 1:9-15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 뿐이니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는 것이 심판의 시작입니다. 두로에게 전해진 심판의 메시지는 형제의 약속을 저버린 것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자기 형제를 사로잡아 에돔에 팔아넘겼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때로 서로의 사명을 잃어버리고 경쟁의 대상으로 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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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3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의 공의를 행하라

본문: 암 1:1-8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하나님의 공의를 외치라고 부르신 선지자 아모스는 자격 없는 자였습니다. 들판에서 양을 치는 목동이었고 뽕나무를 재배하던 자였습니다. 그의 눈에 비춰진 이 세상은 하나님의 공의를 잃어버리고 심판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세례 요한의 메시지를 듣고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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