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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3일

씨를 뿌리는 자

본문: 마태복음 13:18-30 찬송: 54장. 주여 복을 구하오니 비유처럼 이해하기 쉬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비유처럼 깨닫기 어려운 것도 없습니다. 비유의 목적이 여기에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너무 쉬운 내용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너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도 이해할 수…
2026년 2월 12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이 원하시는 마음

본문: 마태복음 13:1-17 찬송: 205장. 주 예수 크신 사랑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축복이 얼마나 큰지 우리는 사사기를 통하여 배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해 져가는 시대에 그들은 길을 잃었습니다. 그 시대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사백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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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1일 in 담임목사 칼럼

이 세대의 모습

본문: 마태복음 12:38-50 찬송: 575장. 주님께 귀한 것 드려 우리는 아직도 표적을 구합니다. 우리의 믿음이 너무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표적을 보고 주님을 인정하는 일은 가능하지 않은 일입니다. 믿음이 없는 자들이 구하는 것이 표적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언약의 증거가 아직 보이지도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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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0일 in 담임목사 칼럼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

본문: 마태복음 12:22-37 찬송: 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예수님의 이적을 보고 가르침을 듣고 사람들은 두 가지 의견으로 나뉘어졌습니다. 이것은 메시야가 하는 일이라. 그가 오신다고 예언된 다윗의 자손이 아닐까 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이 사람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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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9일 in 담임목사 칼럼

모든 열방의 소망

본문: 마태복음 12:1-21 찬송: 324장. 예수 나를 오라 하네 바리새인의 기준에 예수님이 통과되지 못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죄인들의 친구이고 안식일의 주인입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지나가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배가 고파서 이삭을 따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이 안식일의 규례를 모르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긍휼을 베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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