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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6일

모든 것의 소유자

본문: 고전 3:16-23 찬송: 422장. 거룩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전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만의 성전이 아니라 만민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기도하는 행위가 이뤄지기를 소망하셨습니다. 성전이 필요한 이유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날 때 우리의 자리와 모습은…
2026년 5월 15일 in 담임목사 칼럼

성장하는 공동체

본문: 고전 3:1-15 찬송: 600장. 교회의 참된 터는 우리는 성장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믿음의 성장은 지금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신령한 사람들에게 하듯 말할 수 없었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들에게 대하듯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와 같은 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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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4일 in 담임목사 칼럼

어디에 속한 자인가

본문: 고전 2:10-16 찬송: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사람을 속일 수는 있어도 성령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성령님이 당신 안에서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 없이는 회개도 불가능합니다. 나의 죄가 무엇인지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도 분별하지 못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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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3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의 지혜

본문: 고전 2:1-9 찬송: 497장. 주 예수 넓은 사랑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셨을 때에 모세에게는 아무 능력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나는 이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모세의 답변이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신 이유이기도 합니다. 모세는 온유함으로 지면에서 가장 탁월한 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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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2일 in 담임목사 칼럼

주 안에서 자랑하라

본문: 고전 1:26-31 찬송: 306장. 죽을 죄인 살려 주신 하나님의 선택의 기준은 우리의 능력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에 근거합니다. 은혜로 구원을 받게 된다는 말의 의미는 하나님의 전적인 선택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고린도교회는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는 교회였지만 그들의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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