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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9일

세상을 향한 눈물

본문: 시 119:121-136 찬송: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이 세상에서 평안을 경험하는 일이 축복입니다. 내 안의 흔들리는 마음이 평안을 내어 쫓습니다. 나를 대적하는 원수들이 나의 마음을 흔들 때가 많습니다. 모든 것을 소유하고 넉넉한 것 같아도 나의 미래가 염려가 됩니다.…
2026년 9월 8일 in 담임목사 칼럼

어둠과 악에서 건져 주소서

본문: 시 119:105-120 찬송: 374장. 나의 믿음 약할 때 어두운 길을 걸을 때에 필요한 것이 등불입니다. 주는 내 발의 등이라는 말은 주님이 함께 해 주시는 것과 더불어 주님이 인도해 주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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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7일 in 담임목사 칼럼

말씀을 사모하는 이유

본문: 시 119:89-104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하나님의 말씀이 이 세상을 지탱하는 기둥입니다.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 무너뜨린 이 죄악된 세상을 새롭게 하시는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우리의 연약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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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5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의 도구

본문: 시 119:65-72 찬송: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사명자들을 부르십니다. 그 부르심 앞에서 우리는 반드시 믿음으로 반응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기대입니다.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주저하는 이유는 아직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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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4일 in 담임목사 칼럼

어디서 위로를 얻을까

본문: 시 119:49-64 찬송: 344장. 믿음으로 가리라 하나님의 위로를 받은 자는 더욱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가 될 것입니다. 고난을 이기는 힘이 여기에 있습니다. 당신이 고난 가운데 있을 때에 하나님은 당신을 외면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함께 그 고난을 통과하고 계십니다. 당신에게 고난을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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