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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7일

생명이 흐르는 강

본문: 겔 47:1-12 찬송: 182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강물이 흐르는 것은 생명의 젖줄이라고 표현합니다. 생명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는 계절을 따라 과실을 맺고 푸르름을 잃지 않습니다. 생수의 강은 성전에서부터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성전 입구에서 물이 흘러내리고 있었는데 동쪽으로 흘러가고…
2026년 8월 26일 in 담임목사 칼럼

변하지 않는 것

본문: 겔 46:16-24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기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열두지파에게 땅을 나누어 기업으로 주었다는 것은 언약의 성취를 의미합니다. 그들을 애굽으로 보내어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시고 광야의 시간을 보낸 후에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나누어 주셨습니다. 레위지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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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5일 in 담임목사 칼럼

열린 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본문: 겔 46:1-15 찬송: 453장. 예수 더 알기 원하네 안식일의 규례를 지키는 현장은 성의 문을 지키는 것입니다. 육일 동안은 문을 열어 놓고 안식일에는 문을 닫아야 합니다. 그런데 에스겔의 성전에서는 반대로 육일 동안은 문을 닫아 놓고 안식일에 문을 열어 놓겠다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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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4일 in 담임목사 칼럼

정직한 삶의 축복

본문: 겔 45:9-25 찬송: 327장. 주님 주실 화평 거짓으로 감춘 것을 끝까지 유지할 수 없습니다. 거짓은 반드시 진실에게 패합니다. 하나님이 진리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그런 기쁨을 항상 누리지 못합니다.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속이고 빼앗는 일이 많습니다. 회개의 시작은 멈추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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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2일 in 담임목사 칼럼

사독 자손의 축복

본문: 겔 44:15-31 찬송: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성전에서 섬기기 위해서 특별히 세운 사람들이 사독 자손입니다. 그들만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고 기름과 피로 제물을 가져갈 수 있는 권한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들의 옷은 모시옷이어야 합니다. 양털 옷을 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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