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2026년 7월 31일

그 땅을 차지하겠느냐

본문: 겔 33:21-33 찬송: 529장. 온유한 주님의 음성 예루살렘이 파괴되기 전에 포로로 끌려가기 시작했습니다. 포로로 끌려온지 십이년이 지난 해의 어느 날에 한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도망하여 성읍이 함락되었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그는 이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 달려온 전령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전령은 그…
2026년 7월 30일 in 담임목사 칼럼

왜 죽으려 하느냐

본문: 겔 33:10-20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죄의 유혹을 이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연약한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는 것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심판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 공의의 심판장에서 우리를 살리기 위한 일들을 시작하게 하십니다. 법을 어긴 자는…
Read More
2026년 7월 29일 in 담임목사 칼럼

파수꾼의 사명

본문: 겔 33:1-9 찬송: 510장. 하나님의 진리 등대 소중한 것은 잘 지켜야 합니다. 원수에게 그 땅을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선지자를 보내시고 파수꾼을 세우시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소중하게 여기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길을 잃어버리기 쉬운 양과 같습니다. 그 길을 다시 인도하기…
Read More
2026년 7월 28일 in 담임목사 칼럼

살아있는 자들의 땅

본문: 겔 32:17-32 찬송: 282장. 큰 죄에 빠진 날 위해 애굽에는 거대한 피라미드가 존재합니다. 영원한 삶을 꿈꾸던 권력자들이 나라의 모든 권력을 동원하여 자기 무덤을 만든 것입니다. 그들이 믿던 세상은 죽음을 뛰어 넘는 영원한 세상을 향한 갈망으로 가득했지만 실제로 그 영원한…
Read More
2026년 7월 27일 in 담임목사 칼럼

큰 악어의 최후

본문: 겔 32:1-16 찬송: 266장. 주의 피로 이룬 샘물 애굽은 한 시대를 호령하는 위대한 제국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사자라고 여겼습니다. 많은 나라를 점령하고 통치하는 나라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의 실상은 큰 악어였습니다. 애굽의 젖줄이 나일강입니다. 그 강은 주기적으로 범람하고 다시 퇴적하여 거대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