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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4일

동방 박사들의 믿음

본문: 마태복음 2:1-12 찬송: 622장. 거룩한 밤 동방 박사는 먼 길을 걸어왔습니다. 왕을 향한 순례자의 길이었습니다. 그들의 모습은 하나님을 따르는 믿음의 삶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대로 걷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여정을 이끄는 방식이 되어야 합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2026년 1월 13일 in 담임목사 칼럼

믿을 수 없는 임마누엘

본문: 마태복음 1:18-25 찬송: 104장. 곧 오소서 임마누엘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떠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곁을 떠나서 세상으로 향할 뿐입니다. 약혼한 사이에서 확인하고 지켜야 할 것이 분명합니다. 순결함입니다. 그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자를 기뻐할 수 없습니다. 마리아와 요셉은 정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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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2일 in 담임목사 칼럼

믿음의 연결 고리

본문: 마태복음 1:1-17 찬송: 84장.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믿음의 계보가 이어가는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지금 나의 믿음은 누군가의 믿음의 유산을 이어받은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나의 믿음은 누군가의 삶에서 또 다시 시작될 것입니다. 그 믿음의 연결 고리 가운데 우리는 축복의 통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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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0일 in 담임목사 칼럼

진실한 사랑의 힘

본문: 요한이서 1:1-13 찬송: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진리와 사랑은 분리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진리와 사랑의 가치를 지켜내는 모습이 되어야 합니다. 새로운 계명을 약속합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수 없이 사랑에 실패한 자들입니다. 사랑하라는 계명은 오래된 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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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9일 in 담임목사 칼럼

자신을 지키라

본문: 요한일서 5:13-21 찬송: 309장. 목마른 내 영혼 내 안에 거하시는 그리스도는 이제 내겐 영생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거닐 던 인생이 아닙니다. 이제 우리는 빛 가운데 걸어가는 주의 제자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당신의 확신을 굳게 붙잡아야 합니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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