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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2일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본문: 시편 103:12-22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행하신 일을 우리는 잘 알지 못해서 하나님을 오해하고 불평하고 두려워 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체질을 아십니다. 우리는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우리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지 않으셨다면…
2026년 4월 21일 in 담임목사 칼럼

함께 걷는 길의 은혜

본문: 시편 103:1-11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님은 우리의 길이 되어 주시고 목적이 되십니다. 그 믿음의 여정에서 함께 울고 함께 웃게 하시는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것 만으로도 주님의 제자가 되기에 충분한 준비가 됩니다.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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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0일 in 담임목사 칼럼

인생의 진짜 전성기

본문: 시편 102:17-28 찬송: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가난한 자는 하나님의 관심의 대상입니다. 세상에서는 주목 받지 못하는 존재입니다. 그렇지만 그 사회의 고아와 과부를 보면 그 사회가 얼마나 공의로운지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교회의 사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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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8일 in 담임목사 칼럼

왕의 피할 수 없는 의무

본문: 시편 101:1-8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하나님을 인정하는 자는 자신을 악에게서 구별합니다. 하나님의 기쁨을 분별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노래하는 자가 되는 것은 축복입니다. 온전한 삶을 사는 자는 이 땅에 있는 것으로 만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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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7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을 인정하는가

본문: 시편 100:1-5 찬송: 14장. 주 우리 하나님 온 땅이여 여호와께 기뻐 외치라. 이 명령은 단지 우리 믿는 자들 만을 향한 하나님의 명령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열방의 하나님이시고 모든 세계의 창조자이십니다. 우리의 편협하고 이기적인 믿음 때문에 하나님이 작아지고 계십니다. 우리는 우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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