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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0일

은혜의 조건

본문: 마태복음 15:21-28 찬송: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자비를 베풀기 위한 조건은 첫째, 자격 없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에게 허락된 모든 것은 은혜로 여겨질 것입니다. 둘째, 그에게 주어지는 은혜가 한 없이 크고 놀라운 것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언제나 나의 잔을…
2026년 2월 19일 in 담임목사 칼럼

헛된 예배

본문: 마태복음 15:1-20 찬송: 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위선적인 종교인들과 진신할 신앙인의 차이는 어디를 깨끗하게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위선자들은 내면이 아니라 겉을 깨끗하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장로들의 전통은 음식을 먹을 때에 반드시 손을 씻는 것이었습니다. 정결의식을 지키는 것이 그들의 신앙의 증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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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8일 in 담임목사 칼럼

물 위를 걷는 믿음

본문: 마태복음 14:22-36 찬송: 135장. 어저께나 오늘이나 우리의 신앙은 혼자 있는 시간에 성장하고 확인됩니다. 예수님은 무리들에게 환호를 받을 때일수록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혼자 기도하는 시간을 마련하셨습니다. 제자들도 배를 태워 보내고 무리들도 집으로 돌려 보내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 없이 배를 타고 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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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7일 in 담임목사 칼럼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본문: 마태복음 14:13-21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예수님은 세례 요한이라는 귀한 동역자를 잃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 사명의 길은 바뀌지 않습니다.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게 된 결과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나를 따르고 환호하는 것을 기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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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6일 in 담임목사 칼럼

허무한 의인의 죽음

본문: 마태복음 14:1-12 찬송: 311장. 내 너를 위하여 의인의 죽음이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허무하게 죽은 것처럼 보였던 세례 요한의 죽음은 그의 죽음 이후에도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소문이 퍼지자 헤롯은 그가 자신이 죽인 선지자 세례 요한이 부활한 것이라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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