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자의 타락
본문: 겔 28:1-19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두로는 교만해 졌습니다. 너무 많은 재물로 부요하고 스스로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두로를 향하여 너는 사람이지 하나님이 아니라고 책망하셨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신의 마음과 같이 여기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높아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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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고통스러운 슬픔
본문: 겔 27:26-36 찬송: 179장. 주 예수의 강림이 두로의 침몰로 함께 망하는 자들은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입니다. 돈을 사랑하는 자들은 돈이 사라지면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의 삶에 부요함과 형통함에 의지하고 있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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