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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6일

하나님을 잊은 자의 최후

본문: 암 2:9-16 찬송: 266장. 주의 피로 이룬 샘물 이스라엘에게 허락하신 약속의 땅인 가나안은 본래 아모리 사람들의 땅이었습니다. 그들을 애굽에서 불러내어 아모리 사람들의 땅으로 인도하신 것인데 그곳은 오래 전에 아브라함이 값을 지불하고 땅을 소유한 세겜의 상수리 나무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2026년 11월 5일 in 담임목사 칼럼

탐욕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라

본문: 암 2:1-8 찬송: 423장. 먹보다 더 검은 아모스의 메시지는 주변 국가들의 서너 가지 죄를 지적하는 것에서 유다와 이스라엘의 서너 가지 죄로 향합니다. 그 당시 유다와 이스라엘은 겉으로 보기에 번영의 시대를 살고 있었습니다. 이 때가 고난의 시기보다 더 위태로운 시기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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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4일 in 담임목사 칼럼

형제의 도리

본문: 암 1:9-15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 뿐이니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는 것이 심판의 시작입니다. 두로에게 전해진 심판의 메시지는 형제의 약속을 저버린 것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자기 형제를 사로잡아 에돔에 팔아넘겼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때로 서로의 사명을 잃어버리고 경쟁의 대상으로 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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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3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의 공의를 행하라

본문: 암 1:1-8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하나님의 공의를 외치라고 부르신 선지자 아모스는 자격 없는 자였습니다. 들판에서 양을 치는 목동이었고 뽕나무를 재배하던 자였습니다. 그의 눈에 비춰진 이 세상은 하나님의 공의를 잃어버리고 심판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세례 요한의 메시지를 듣고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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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2일 in 담임목사 칼럼

더 깊어진 관계의 축복

본문: 몬 1:15-25 찬송: 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오네시모는 누구입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신분이 바뀐 자입니다. 그는 실제로 빌레몬의 집에서 도망친 노예였습니다. 도망친 노예에게 허락된 미래는 없습니다. 죽음으로 갚아야 하거나 엄청난 금액으로 빚을 갚아야 할 것입니다. 그 사람이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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