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없는 자들의 소망
본문: 시편 106:34-48 찬송: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 자기의 연약함을 아는 자가 유혹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그들이 우상을 숭배한 이유는 자신들이 의지할 만한 대상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불안한 자들은 지금도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우상들에게 절합니다.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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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드러나는 것
본문: 시편 106:13-33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 뿐이니 영혼이 소생 되는 축복이 놀랍습니다. 오직 주님만 하실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영혼의 죽음은 육체의 죽음보다 더 절망스러운 일입니다. 언제 영혼의 죽음을 경험하게 됩니까? 우리가 육체를 따라 살 때입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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