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2026년 4월 6일

장벽을 넘어서는 사명

본문: 마태복음 28:11-20 찬송: 505장. 온 세상 위하여 복음 전파의 가장 큰 장애물은 높은 산과 깊은 강이 아닙니다. 복음을 들은 자의 마음입니다. 장애물을 뛰어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두려움 때문입니다. 자신의 왕국을 세우려는 시도가 중단되지 않고 있습니다. 안전한 곳에 머물러 나의…
2026년 4월 4일 in 담임목사 칼럼

아름다운 믿음의 선택

본문: 마태복음 27:57-66 찬송: 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예수님의 죽음을 준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십자가와 무덤이었습니다. 십자가를 준비한 자들은 많았습니다. 그들은 조롱하고 폭력을 사용하며 십자가에서 즐거워 했지만 예수님은 그 자리에서 묵묵히 조롱과 고통을 피하지 않으셨습니다. 십자가는 원수들의…
Read More
2026년 4월 3일 in 담임목사 칼럼

죽음을 이기는 죽음

본문: 마태복음 27:45-56 찬송: 303장. 날 위하여 십자가의 죽음은 우리의 마지막이 아닙니다.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그 사실을 믿지 못해서 우리는 죽음 앞에서 두려워합니다. 예수님도 죽음 앞에 서셨습니다. 오후 3시. 예수님의 부르짖음이 들렸습니다. 엘리 엘리 라마사막다니. 나의 아버지가 나를 버리셨다는 사실을 알게…
Read More
2026년 4월 2일 in 담임목사 칼럼

자기 증명과 자기 부인

본문: 마태복음 27:27-44 찬송: 150장. 갈보리산 위에 군인들이 예수님을 조롱합니다. 예수님을 유대인의 왕으로 모시는 듯한 제스쳐와 의상을 준비하여 조롱한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옷을 벗기고 자주색 옷을 입혔습니다. 가시관으로 왕관을 만들어 씌었습니다. 오른 손으로 갈대를 들게 했습니다. 그 앞에 무릎을 꿇으며…
Read More
2026년 4월 1일 in 담임목사 칼럼

누가 예수를 죽였는가

본문: 마태복음 27:1-26 찬송: 151장. 만왕의 왕 내 주께서 어쩌면 모두가 예수님의 죽음을 원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자기 아들을 내어주는 사랑으로 이 세상의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입니다. 대제사장들은 자기의 기득권을 빼앗기기 원지 않아서 예수님을 죽이고 싶어했을지도 모릅니다. 헤롯이 아기 예수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