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2026년 9월 12일

내가 잃어버린 것

본문: 시 119:169-176 찬송: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내 입술로 악한 말을 하거나 저주하지 않게 하시고 판단하는 죄를 짓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입술을 허락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증명하는 일에 쓰임 받기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그 입술을 사용하십시오. 원망하는…
2026년 9월 11일 in 담임목사 칼럼

진정한 평강

본문: 시 119:153-168 찬송: 187장. 비둘기 같이 온유한 영원하신 하나님의 관점에서 우리의 삶은 한 점과 같습니다. 악인들이 이 세상에서 아무리 형통한 것 같아도 부러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들의 마지막은 결국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도 그 악인이 악을 버리고…
Read More
2026년 9월 10일 in 담임목사 칼럼

주께 부르짖는 자

본문: 시 119:137-152 찬송: 402장. 나의 반석 나의 방패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리적인 표현이 아니라 의지적인 표현입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자가 되십시오. 하나님의 원수들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난 자들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악보다…
Read More
2026년 9월 9일 in 담임목사 칼럼

세상을 향한 눈물

본문: 시 119:121-136 찬송: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이 세상에서 평안을 경험하는 일이 축복입니다. 내 안의 흔들리는 마음이 평안을 내어 쫓습니다. 나를 대적하는 원수들이 나의 마음을 흔들 때가 많습니다. 모든 것을 소유하고 넉넉한 것 같아도 나의 미래가 염려가 됩니다.…
Read More
2026년 9월 8일 in 담임목사 칼럼

어둠과 악에서 건져 주소서

본문: 시 119:105-120 찬송: 374장. 나의 믿음 약할 때 어두운 길을 걸을 때에 필요한 것이 등불입니다. 주는 내 발의 등이라는 말은 주님이 함께 해 주시는 것과 더불어 주님이 인도해 주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