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잃어버린 것
본문: 시 119:169-176 찬송: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내 입술로 악한 말을 하거나 저주하지 않게 하시고 판단하는 죄를 짓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입술을 허락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증명하는 일에 쓰임 받기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그 입술을 사용하십시오. 원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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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평강
본문: 시 119:153-168 찬송: 187장. 비둘기 같이 온유한 영원하신 하나님의 관점에서 우리의 삶은 한 점과 같습니다. 악인들이 이 세상에서 아무리 형통한 것 같아도 부러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들의 마지막은 결국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도 그 악인이 악을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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