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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5일

다시 시작해야 하는 곳

본문: 대상 15:1-15 찬송: 331장.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실패는 성공을 위한 유익한 경험이 됩니다. 적어도 가지 말아야 할 길을 한 가지는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반복해서 넘어지거나 실패하는 것은 아직도 그 실패의 유익을 누리지 못하는 증거입니다.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2026년 9월 24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께 묻는 자가 되라

본문: 대상 14:1-17 찬송: 356장.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 하나님 앞에서의 축복과 원수 앞에서의 승리를 함께 보여주십니다. 두로왕 히람은 사절단을 보내어 다윗의 나라가 세워져 가는 것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다윗의 소원이었던 성전 건축은 두로왕 히람의 선물에서 시작되었는지도 모릅니다. 다윗의 왕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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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3일 in 담임목사 칼럼

베레스 웃사의 분노

본문: 대상 13:9-14 찬송: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하나님은 지금도 참고 계시는 중입니다. 그 인내가 대단하여 우리는 자신의 연약함과 거역을 잘 깨닫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언젠가 그 분노가 폭발하는 날은 두려운 날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때문에 하나님의 공의를 오해하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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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2일 in 담임목사 칼럼

반복되는 실패

본문: 대상 13:1-8 찬송: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다윗은 전쟁의 승리를 위해서 하나님의 언약궤를 가져오기로 합니다. 그때 다윗은 하나님과 상의하기 전에 먼저 자기 군대의 모든 지도자들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합니다. 너희가 좋게 여기고 하나님의 뜻이라면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오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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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1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된 군사의 기쁨

본문: 대상 12:23-40 찬송: 462장. 생명 진리 은혜 되신 성령님은 우리를 하나 되게 하십니다. 그것이 성령의 증거입니다. 한 마음을 품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우리가 아직도 성령 충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령 충만은 요란한 이적을 통해서 증명되지 않습니다. 조용하지만 하나된 모습, 서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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