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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일

부르짖는 기도의 축복

본문: 시 107:1-22 찬송: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다양한 기도의 모습이 있습니다. 묵상 기도는 소중합니다. 내면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같은 소음 속에 침묵으로 나아가 주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사실 양방향 대화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간구하는 것과 더불어 주님도 그 시간에…
2026년 6월 30일 in 담임목사 칼럼

무너진 니느웨

본문: 나훔 3:12-19 찬송: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 니느웨는 난공불락의 성읍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흔들리는 제국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기도 전에 멸망의 증거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의 모든 요새는 첫 열매가 익은 무화과와 같아서 흔들기만 하면 먹을 사람의 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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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9일 in 담임목사 칼럼

화려함 뒤에 감춰진 것

본문: 나훔 3:1-11 찬송: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니느웨는 피의 성읍이었습니다. 폭력의 땅입니다. 그들은 특별히 이스라엘을 향하여 폭력을 사용하던 자들이었기에 요나는 그들의 죄악을 용납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죄악이 더한 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더 넘치는 법입니다. 그들이 회개하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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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7일 in 담임목사 칼럼

막을 수 없는 침략자

본문: 나훔 2:1-7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앗시리아는 침략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의 막강한 군사력 앞에 수 많은 민족과 나라가 무릎을 꿇고 굴복했습니다. 당대 최강의 국가로서 그들은 늘 승리를 누렸습니다. 누군가에게 공포의 존재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공포가 찾아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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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6일 in 담임목사 칼럼

유다를 향한 좋은 소식

본문: 나훔 1:9-15 찬송: 261장. 이 세상의 모든 죄를 하나님을 향하여 반항하는 자들이 존재합니다. 선지자 가운데 역행하는 길로 달려간 자가 요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요나의 불순종을 사용하여 강력한 메신져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가 죽음을 통과한 선지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니느웨는 회개했지만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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