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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1일

새로운 헌신의 기회

본문: 겔 44:1-14 찬송: 326장. 내 죄를 회개하고 에스겔의 성전에 들어간 자의 길은 일방통행입니다. 이전의 죄를 버리고 새로운 헌신으로 살아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에스겔을 동쪽을 향해 난 성소의 바깥문 방향으로 다시 데리고 갔으나 그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 이 문은 닫혀 있고…
2026년 8월 20일 in 담임목사 칼럼

거룩한 제단을 준비하라

본문: 겔 43:13-27 찬송: 261장. 이 세상의 모든 죄를 하나님이 제단을 만들라고 명령하실 때에 요구하신 것이 있습니다. 정을 대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으로 만든 제단을 요구하신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신적 존재에 대한 갈망은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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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9일 in 담임목사 칼럼

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

본문: 겔 43:1-12 찬송: 389장. 내게로 오라 하신 주님의 성전의 동쪽에는 성전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들어오는 문이 존재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으로부터 흘러 나옵니다. 그분의 목소리는 흐르는 물소리 같고 땅은 그 분의 영광으로 빛이 났습니다. 이 모습은 이전에 에스겔이 그발강가에서 보았던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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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8일 in 담임목사 칼럼

구별된 삶을 위하여

본문: 겔 42:1-20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제사장들은 한번 성소에 들어가면 그곳으로부터 그냥 나오지 못하고 그들이 입고 섬기던 옷을 벗고 나와야 합니다. 제사장의 옷은 거룩한 옷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옷을 입는 이유는 죄를 가리기 위해서 입니다.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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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7일 in 담임목사 칼럼

친밀한 교제

본문: 겔 41:1-26 찬송: 433장. 귀하신 주요 날 붙드사 하나님은 에스겔을 성소의 내부로 초대합니다. 성전은 문이 있는 현관, 성소, 지성소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성전은 삼 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입구가 점점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이 성전에 올라가는 계단은 하나님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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