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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4일

어디에 속한 자인가

본문: 고전 2:10-16 찬송: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사람을 속일 수는 있어도 성령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성령님이 당신 안에서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님의 도우심 없이는 회개도 불가능합니다. 나의 죄가 무엇인지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도 분별하지 못하기…
2026년 5월 13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의 지혜

본문: 고전 2:1-9 찬송: 497장. 주 예수 넓은 사랑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셨을 때에 모세에게는 아무 능력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나는 이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모세의 답변이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신 이유이기도 합니다. 모세는 온유함으로 지면에서 가장 탁월한 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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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2일 in 담임목사 칼럼

주 안에서 자랑하라

본문: 고전 1:26-31 찬송: 306장. 죽을 죄인 살려 주신 하나님의 선택의 기준은 우리의 능력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에 근거합니다. 은혜로 구원을 받게 된다는 말의 의미는 하나님의 전적인 선택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고린도교회는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는 교회였지만 그들의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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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1일 in 담임목사 칼럼

믿는 자의 하나님

본문: 고전 1:18-25 찬송: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십자가의 도는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이고 이 세상에 가려진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멸망 당하는 사람에게는 어리석은 것이나 구원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됩니다. 사람들은 구원의 길을 찾고 진리를 찾아 나섭니다. 십자가의 도는 사람들의 지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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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9일 in 담임목사 칼럼

나오미의 찬양

본문: 룻기 4:13-22 찬송: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나오미의 이름은 기쁨이라는 뜻입니다. 그의 삶에 기쁨보다 슬픔이 많아서 마라 라고 이름을 바꾸려 했습니다. 우리의 눈에 마라처럼 보이는 인생을 하나님은 나오미로 만드시는 분입니다. 나오미의 노년에 아들을 얻게 되리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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