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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9일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본문: 대상 21:9-17 찬송: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다윗의 죄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왕의 죄는 이스라엘의 죄이기도 합니다. 왕의 타락이 나라의 타락을 가져오기도 합니다. 그 반대의 경우도 일어납니다. 선견자 갓은 다윗에게 찾아와서 벌로써 세 가지 재앙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라고 제시합니다.…
2026년 10월 8일 in 담임목사 칼럼

가장 어리석은 죄

본문: 대상 21:1-8 찬송: 342장. 너 시험을 당해 다윗은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자기보다 먼저 왕이 되었던 사울왕의 몰락을 보았기에 그는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는 진정한 이스라엘의 왕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적지 않은 수업료를 지불하고 짧지 않은 수업시간을 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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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7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본문: 대상 20:1-8 찬송: 352장. 십자가 군병들아 매년 봄마다 왕들이 전쟁하러 나가는 계절이 돌아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로 살아왔던 사람입니다. 다윗의 신뢰는 골리앗 앞에서도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은 불가능한 승리의 상징이었습니다. 당시 다윗의 손에는 돌맹이가 다섯개 있었습니다. 그는 블레셋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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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6일 in 담임목사 칼럼

도우시는 하나님

본문: 대상 19:8-19 찬송: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원하지 않는 전쟁을 시작하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의 개입을 기다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아람사람들이 암몬의 전쟁에 참여합니다. 암몬과 아람이 서로 도와 힘을 합해 다윗을 공격한 것입니다. 원수들도 서로 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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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5일 in 담임목사 칼럼

반복되는 잘못된 선택

본문: 대상 19:1-7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어리석은 자가 어리석은 선택을 합니다. 어리석은 선택이 어리석은 자가 되게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택의 기회를 주시는 분입니다. 이것이 자유입니다. 그 자유가 소중합니다. 우리의 예배를 원하십니다. 억압 받고 강요된 예배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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