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평강
본문: 시 119:153-168 찬송: 187장. 비둘기 같이 온유한 영원하신 하나님의 관점에서 우리의 삶은 한 점과 같습니다. 악인들이 이 세상에서 아무리 형통한 것 같아도 부러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들의 마지막은 결국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도 그 악인이 악을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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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부르짖는 자
본문: 시 119:137-152 찬송: 402장. 나의 반석 나의 방패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리적인 표현이 아니라 의지적인 표현입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자가 되십시오. 하나님의 원수들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난 자들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악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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