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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6일

하나님께 묻지 않은 대가

본문: 대상 9:35-10:14 찬송: 282장. 큰 죄에 빠진 날 위해 왕들의 역사를 기록한 책들의 이야기는 사울왕의 족보를 소개합니다. 기브온 자손을 하나님이 미리 택하신 것입니다. 사울왕의 시작과 끝을 통하여 하나님이 택하셨을지라도 순종하지 못한 자의 비극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왕들의 이야기 가운데…
2026년 9월 15일 in 담임목사 칼럼

언약 공동체의 회복

본문: 대상 7:1-9:34 찬송: 546장.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 서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재건은 새로운 건축보다 더 어렵습니다. 예루살렘의 파괴와 포로생활은 이스라엘에게 죽음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던 사건들입니다. 이제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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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4일 in 담임목사 칼럼

야베스의 기도

본문: 대상 4:1-6:81 찬송: 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야베스는 믿음의 기도를 한 사람이었습니다. 단지 더 많은 축복을 구하고 더 많은 은혜를 얻었다는 사실보다 우리가 먼저 주목해야 할 것은 그가 경험한 고통입니다. 야베스라는 이름은 어머니의 고통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산고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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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2일 in 담임목사 칼럼

내가 잃어버린 것

본문: 시 119:169-176 찬송: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내 입술로 악한 말을 하거나 저주하지 않게 하시고 판단하는 죄를 짓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입술을 허락하신 이유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증명하는 일에 쓰임 받기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그 입술을 사용하십시오. 원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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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1일 in 담임목사 칼럼

진정한 평강

본문: 시 119:153-168 찬송: 187장. 비둘기 같이 온유한 영원하신 하나님의 관점에서 우리의 삶은 한 점과 같습니다. 악인들이 이 세상에서 아무리 형통한 것 같아도 부러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들의 마지막은 결국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도 그 악인이 악을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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