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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

두 아담 이야기

본문: 고전 15:35-49 찬송: 167장. 즐겁도다 이날 부활에 대한 질문은 두 가지로 요약 됩니다. 어떻게 살아나는가. 그리고 어떤 몸으로 오는가 입니다. 그 대답은 씨앗이 뿌려지는 것과 열매 맺는 것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한 알의 씨앗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열매를 많이…
2026년 6월 15일 in 담임목사 칼럼

나는 날마다 죽노라

본문: 고전 15:29-34 찬송: 149장.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죽은 사람을 대신해서 세례를 받는 사람들이 당시에 존재했습니다. 그것은 바울이 대리 세례를 지지하는 언급을 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조차 부활에 대한 소망으로 세례를 받는데 바른 신앙을 갖은 너희는 왜 온전한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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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3일 in 담임목사 칼럼

가장 불쌍한 사람

본문: 고전 15:12-19 찬송: 162장. 부활하신 구세주 부활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처럼 믿음의 위기가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 후에 부활의 증인이 되어서 전하는 복음의 내용은 우리의 유일한 소망입니다. 그 부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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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2일 in 담임목사 칼럼

나의 나 된 것은

본문: 고전 15:1-11 찬송: 171장. 하나님의 독생자 우리는 복음에 대해서 무지한 부분이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한번 말씀하시고 기억하게 하십니다. 바울은 자신이 고린도교회에게 전한 복음이 내가 전해 받은 복음과 달라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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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1일 in 담임목사 칼럼

평화와 질서의 하나님

본문: 고전 14:26-40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예배의 단계와 순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반드시 처리해야 할 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더러운 모습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거룩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우리가 거룩해 지는 것이 아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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