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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7일

무덤이 남긴 메시지

본문: 마태복음 23:25-39 찬송: 423장. 먹보다 더 검은 무덤은 죽은 자의 흔적입니다. 사실 우리의 육체는 흙에서 왔기 때문에 흙으로 다시 돌아갈 뿐입니다. 그 짧은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고 영원을 향한 눈이 열리는 기회를 얻습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인생은 하나님의…
2026년 3월 16일 in 담임목사 칼럼

위험한 열심을 멈추라

본문: 마태복음 23:13-24 찬송: 351장.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예수님은 우리에게 축복을 주기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저주하는 메시지 조차도 축복의 일부가 됩니다. 그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열심으로 구원을 얻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들은 자신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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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4일 in 담임목사 칼럼

주인의 명령

본문: 마태복음 22:34-46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바리새파 사람들이 다시 예수님과 논쟁하기 위해서 찾아왔습니다. 자신이 잘 알고 있다고 여기는 진리의 영역을 가지고 논쟁하기 원했습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종교적인 행위를 지키는 일에 진심인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율법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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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3일 in 담임목사 칼럼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

본문: 마태복음 22:23-33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이번에는 사두개인들이 예수님과 논쟁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그들은 종교지도자들이었지만 다른 형태의 기준으로 당대의 종교적 세력을 구축하고 있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은 함께 하지만 다른 노선을 걷고 있었습니다. 사두개인들의 주장은 현실적이고 정치적인 사안들에 대해서 더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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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2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께 드릴 것

본문: 마태복음 22:15-22 찬송: 217장.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은 미리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준비하신 시험이었습니다. 그 광야의 시험에는 사탄이 등장하고 천사도 등장합니다. 그 시험은 예수님을 공생애의 길로 준비시켜주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자는 온전히 그 길을 가지 못합니다. 예배의 자리에서 우리는 준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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