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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6일

우리에게 아버지가 있다

본문: 마태복음 6:25-34 찬송: 416장. 너희 근심 걱정을 우리의 걱정은 우리의 실존을 정확하게 드러냅니다. 우리에게 아무 능력이 없지만 하루 하루 살아내야 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걱정이 됩니다. 걱정 없는 삶을 꿈꾸지만 믿음이 없이는 이것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걱정하지…
2026년 1월 24일 in 담임목사 칼럼

주가 가르쳐 주신 기도

본문: 마태복음 6:1-15 찬송: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기도는 보이지 않는 강력한 영적 행위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대화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게 하는 축복의 도구입니다. 기도의 비밀을 아는 자는 기도의 자리를 사모합니다. 항상 기도하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의도 가운데 드러내시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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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3일 in 담임목사 칼럼

네 원수를 사랑하라

본문: 마태복음 5:38-48 찬송: 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하나님은 죄가 없으시고 악을 미워하십니다.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대하라는 말은 보복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악으로 향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악을 만나게 될 때 우리는 악을 극복하고 선한 존재가 되기 보다는 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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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2일 in 담임목사 칼럼

온전한 삶을 위한 선택

본문: 마태복음 5:27-37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율법이 요구하는 것은 완전한 삶의 최소한의 조건입니다. 하지 말라는 요구는 해야 할 모든 의무를 담아내지 못합니다. 간음하지 말라는 명령보다 사랑하라는 명령이 훨씬 어려운 것입니다. 온전한 삶을 위한 예수님의 요구는 더 높은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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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1일 in 담임목사 칼럼

주가 오신 목적

본문: 마태복음 5:17-26 찬송: 465장. 주 믿는 나 남 위해 하나님은 실패한 우리에게 소망이 되시는 분입니다.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사랑 때문입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놀라운 축복이 되었습니다.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오는 모세의 얼굴에 광채가 빛나서 수건으로 가려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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