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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1일

완전한 자의 타락

본문: 겔 28:1-19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두로는 교만해 졌습니다. 너무 많은 재물로 부요하고 스스로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두로를 향하여 너는 사람이지 하나님이 아니라고 책망하셨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신의 마음과 같이 여기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높아진 것입니다.…
2026년 7월 20일 in 담임목사 칼럼

더 고통스러운 슬픔

본문: 겔 27:26-36 찬송: 179장. 주 예수의 강림이 두로의 침몰로 함께 망하는 자들은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입니다. 돈을 사랑하는 자들은 돈이 사라지면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의 삶에 부요함과 형통함에 의지하고 있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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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8일 in 담임목사 칼럼

약탈하지 말라

본문: 겔 26:1-21 찬송: 340장. 어지러운 세상 중에 이 세상의 평화는 오래 지속되지 않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끝없이 투쟁을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원수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과의 언약을 근거로 끝까지 신실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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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7일 in 담임목사 칼럼

복수의 위험을 피하라

본문: 겔 25:12-17 찬송: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누군가와 원수가 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평화의 사람이 되어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여김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전쟁을 시작할 때 먼저 칼을 들지 않았습니다. 먼저 화평을 구했습니다. 에돔은 비겁하게 칼을 휘두른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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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6일 in 담임목사 칼럼

남의 아픔을 기뻐하지 말라

본문: 겔 25:1-11 찬송: 342장. 너 시험을 당해 아픔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타인의 아픔을 알지 못하는 자는 자신의 아픔을 극복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서 고통을 당하셨을까요? 우리가 얼마나 고통을 당하는지 알고 계셨기 때문이고 그 고통을 경험하려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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