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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일

미워하지 말고 사랑하라

본문: 요한일서 2:1-11 찬송: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요한이 편지를 쓴 목적은 우리가 죄를 짓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요한은 복음서의 목적을 분명하게 전합니다. 우리로 믿게 하려 한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자가 죄를 짓는 것처럼 모순이 없습니다. 그가 자기의 죄를 어떻게 용서…
2026년 1월 1일 in 담임목사 칼럼

우리의 사귐

본문: 요한일서 1:1-10 찬송: 550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요한은 생명의 말씀에 대한 우리의 경험을 구체적으로 묘사합니다. 그 생명의 말씀은 태초부터 계셨고 우리의 귀로 듣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 된 것입니다. 이것이 성육신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육신이 되신 것입니다. 우리의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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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1일 in 담임목사 칼럼

살아있는 믿음

본문: 수 24:25-33 찬송: 595장. 나 맡은 본분은 리더십의 핵심은 목자가 감당하는 책임감을 놓치 않는 것입니다. 영혼을 사랑하여 자기의 목숨을 내어줄 만큼 사랑해야 가능한 일입니다. 가장 앞장 서서 위험 앞에 서고 가장 마지막에 남나서 무리의 이익을 구해야 합니다. 지도자의 특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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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0일 in 담임목사 칼럼

오늘 선택하라

본문: 수 24:14-24 찬송: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여호수아의 은퇴 준비는 자신의 남은 시간을 대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에게 남은 시간을 대비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위해서 싸우시리니 너희는 하나님을 떠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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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9일 in 담임목사 칼럼

은혜를 베풀기 위한 언약

본문: 수 24:1-13 찬송: 15장. 하나님의 크신 사랑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로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세겜 언약의 진정성을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일인칭 어법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었습니다.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을 강 건너 땅에서 데려다가 가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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