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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4일

작은 자는 누구인가

본문: 마태복음 25:31-46 찬송: 179장. 주 예수의 강림이 지금은 분명히 보이지 않는 것이 마지막 날에는 선명해 질 것입니다. 지금은 악인이 형통하고 의인이 고통당하는 것을 볼 때가 있습니다. 절망스럽습니다. 하나님의 침묵이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선한…
2026년 3월 23일 in 담임목사 칼럼

주인의 기쁨에 동참하라

본문: 마태복음 25:14-30 찬송: 333장. 충성하라 죽도록 하늘나라의 축복을 결정하는 것은 이 땅에서 우리의 삶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종을 불러서 재산을 맡기고 여행을 떠나려는 자와 같습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인생을 소중하게 살아야 합니다. 내 것으로 여기면 불행해 집니다. 철저하게 주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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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1일 in 담임목사 칼럼

준비된 성도의 축복

본문: 마태복음 24:36-51 찬송: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우리는 아는 것이 지혜라고 말하지만 알지 못하는 것이 지혜일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에게 가장 알고 싶은 비밀은 그 마지막 때가 언제 임하는 것입니다. 놀랍게도 그 마지막 때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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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0일 in 담임목사 칼럼

무화과 나무의 교훈

본문: 마태복음 24:29-35 찬송: 180장. 하나님의 나팔 소리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도 종말의 때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미 성경에서 알려주신 종말의 증거들이 많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환난의 날들이 끝나자마자 해가 어두워지고 빛을 내지 않게 되고 별들이 떨어지고 하늘의 권세가 흔들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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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9일 in 담임목사 칼럼

환란과 미혹

본문: 마태복음 24:15-28 찬송: 374장. 나의 믿음 약할 때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은 우리가 지금 경험하는 것이면서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것으로 구분됩니다. 지금 우리는 말세의 한 중앙에 살아가는 자들임을 알아야 합니다. 다니엘을 통하여 예언된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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