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의 일상
본문: 시 112:1-10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부요함과 형통함을 구하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진정한 축복임을 알아야 합니다. 복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이고 우리가 갈망하는 인생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복에 대한 정의가 사람마다 다릅니다. 형통함의 정의도 혼돈스럽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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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자의 진짜 모습
본문: 시 111:1-10 찬송: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하나님은 정직한 자를 사랑하십니다. 그 정직함이 예배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회중 안에 거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 무리를 떠나는 것이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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