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드러나는 것
본문: 시편 106:13-33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 뿐이니 영혼이 소생 되는 축복이 놀랍습니다. 오직 주님만 하실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영혼의 죽음은 육체의 죽음보다 더 절망스러운 일입니다. 언제 영혼의 죽음을 경험하게 됩니까? 우리가 육체를 따라 살 때입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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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를 꾸짖으시는 하나님
본문: 시편 106:1-12 찬송: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악인이 번성하는 것을 기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의 기쁨은 곧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기쁨이 진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의인이 누리는 기쁨을 사모해야 합니다. 그 기쁨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늘 염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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