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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7일

사랑처럼 용감한 일

본문: 요한일서 4:13-21 찬송: 299장. 하나님 사랑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좋은 것을 선물로 주시기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최고의 선물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리스도와 성령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자기 아들을 죄인들의 죄를 씻기 위해서 보내시고 성령을 보내셔서 위로하시고…
2026년 1월 6일 in 담임목사 칼럼

사랑의 완성

본문: 요한일서 4:1-12 찬송: 201장. 참 사람 되신 말씀 하나님의 영인지 분별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세상의 영이 많고 거짓 그리스도의 영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영이라고 다 신뢰할 수 없습니다. 방언을 말한다고 하지만 천사의 말이 아니라 사탄의 말을 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영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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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5일 in 담임목사 칼럼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본문: 요한일서 3:13-24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매일 경험하면서도 잘 알지 못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에게 속한 자이기에 세상은 우리를 미워합니다. 미워하더라도 이상하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우리의 자리가 바뀌었습니다.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입니다.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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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일 in 담임목사 칼럼

세상을 사랑하고 있는가

본문: 요한일서 2:12-27 찬송: 516장.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성도는 이 땅에서 살아가지만 세속적 가치를 따라 사는 자가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자입니다.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우리는 든든한 기초 위에 먼저 서야 합니다. 내가 용서 받은 자라는 사실에 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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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일 in 담임목사 칼럼

미워하지 말고 사랑하라

본문: 요한일서 2:1-11 찬송: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요한이 편지를 쓴 목적은 우리가 죄를 짓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요한은 복음서의 목적을 분명하게 전합니다. 우리로 믿게 하려 한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자가 죄를 짓는 것처럼 모순이 없습니다. 그가 자기의 죄를 어떻게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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