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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0일

주께 부르짖는 자

본문: 시 119:137-152 찬송: 402장. 나의 반석 나의 방패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리적인 표현이 아니라 의지적인 표현입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자가 되십시오. 하나님의 원수들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난 자들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악보다…
2026년 9월 9일 in 담임목사 칼럼

세상을 향한 눈물

본문: 시 119:121-136 찬송: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이 세상에서 평안을 경험하는 일이 축복입니다. 내 안의 흔들리는 마음이 평안을 내어 쫓습니다. 나를 대적하는 원수들이 나의 마음을 흔들 때가 많습니다. 모든 것을 소유하고 넉넉한 것 같아도 나의 미래가 염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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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8일 in 담임목사 칼럼

어둠과 악에서 건져 주소서

본문: 시 119:105-120 찬송: 374장. 나의 믿음 약할 때 어두운 길을 걸을 때에 필요한 것이 등불입니다. 주는 내 발의 등이라는 말은 주님이 함께 해 주시는 것과 더불어 주님이 인도해 주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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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7일 in 담임목사 칼럼

말씀을 사모하는 이유

본문: 시 119:89-104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하나님의 말씀이 이 세상을 지탱하는 기둥입니다.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 무너뜨린 이 죄악된 세상을 새롭게 하시는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우리의 연약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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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5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의 도구

본문: 시 119:65-72 찬송: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필요한 사명자들을 부르십니다. 그 부르심 앞에서 우리는 반드시 믿음으로 반응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기대입니다.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주저하는 이유는 아직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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