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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6일

제자의 길

본문: 마태복음 10:34-42 찬송: 344장. 믿음으로 가리라 제자의 길에서 얻는 것과 잃는 것이 있습니다. 주님을 따르기 위해서 당신이 포기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축복이 될 것입니다. 대가를 지불한 자들에게 주시는 축복이 많습니다. 제자로 그 길을 걷기 위해서는 지불해야 할 대가가…
2026년 2월 5일 in 담임목사 칼럼

끝까지 견디는 자

본문: 마태복음 10:16-33 찬송: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하나님 나라의 비유는 종말론에 대한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하늘에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나라가 존재하고 지금도 그 나라는 확장되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은 종말에 대한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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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4일 in 담임목사 칼럼

은혜의 통로

본문: 마태복음 10:1-15 찬송: 454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예수님이 열 두 제자를 부르시고 함께 하셨습니다. 그들에게 주신 권능이 놀랍습니다. 귀신을 내어 쫓고, 모든 질병을 고칠 수 있는 권능을 주신 것입니다. 그들은 서로 함께 하기 어려운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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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3일 in 담임목사 칼럼

자비를 베푸시는 주님

본문: 마태복음 9:27-38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하나님은 긍휼로 우리를 대하십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긍휼한 마음으로 대할 때 그것은 주님이 우리 안에서 일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예수님이 길을 가실 때에 한 맹인이 외쳤습니다.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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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2일 in 담임목사 칼럼

소망이 되시는 주님

본문: 마태복음 9:14-26 찬송: 471장. 주여 나의 병든 몸을 예수님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개척자이십니다. 그는 어둠으로 짙어가는 이 세상에 빛을 비추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동역자인 세례 요한의 제자들까지도 예수님의 걸음을 따라갈 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질문은 이것이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우리는 금식하는데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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