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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0일

하나님 나라를 상속하라

본문: 고전 6:1-11 찬송: 426장. 이 죄인을 완전케 하시옵고 옳고 그른 것을 공정하게 판결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소송이 교회 안에 일어날 때 교회 안의 영적인 지도자가 그 일을 분별해야 합니다. 그 문제를 교회 안에서 해결하지 못하게 될 때 이미 확연한 허물이…
2026년 5월 19일 in 담임목사 칼럼

순전함과 진실함의 떡

본문: 고전 5:1-13 찬송: 282장. 큰 죄에 빠진 날 위해 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도덕적인 기준보다 더 높은 수준의 거룩한 삶을 살아야 마땅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삶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고린도교회 안에 음행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성급하게 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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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8일 in 담임목사 칼럼

복음이 만든 사람

본문: 고전 4:9-21 찬송: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나 가장 모퉁이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무대의 중심은 우리가 지금 바라보고 있는 화려한 조명 아래에 있지 않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외로운 길목을 걷고 있는 믿음의 사람이 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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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6일 in 담임목사 칼럼

모든 것의 소유자

본문: 고전 3:16-23 찬송: 422장. 거룩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전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만의 성전이 아니라 만민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기도하는 행위가 이뤄지기를 소망하셨습니다. 성전이 필요한 이유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날 때 우리의 자리와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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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5일 in 담임목사 칼럼

성장하는 공동체

본문: 고전 3:1-15 찬송: 600장. 교회의 참된 터는 우리는 성장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믿음의 성장은 지금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신령한 사람들에게 하듯 말할 수 없었습니다. 육에 속한 사람들에게 대하듯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와 같은 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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