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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5일

강한 팔을 의지하는 자

본문: 겔 30:10-26 찬송: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하나님은 세우시고 무너뜨리시는 분입니다. 전쟁은 하나님에게 속한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무엇을 해야 마땅합니까? 겸손하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겸비하고 죄악된 길에서 돌이키는 것이 살 길입니다.…
2026년 7월 24일 in 담임목사 칼럼

역사의 주관자

본문: 겔 29:17-30:9 찬송: 532장. 주께로 한 걸음씩 힘겨운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의 군대를 일으켜 두로와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힘겨운 전쟁으로 인하여 병사들의 머리가 대머리가 되었고 어깨가 벗겨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로에서 대가를 얻어내지 못했습니다. 그들도 많은 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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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3일 in 담임목사 칼럼

갈대 지팡이를 버리라

본문: 겔 29:1-16 찬송: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모세에게 남은 것은 지팡이 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물었습니다.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지팡이였습니다. 늙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노인이 스스로 걷지도 못해서 꼭 필요했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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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2일 in 담임목사 칼럼

하나님의 자기 증명

본문: 겔 28:20-26 찬송: 494장. 만세 반석 열리니 에스겔의 사명은 시돈이라는 세상을 향하여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시돈은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던 자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자기 자신을 드러내기를 원하셨습니다. 그 일을 위해서 먼저 이스라엘 가운데 하나님이 되셔야 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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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1일 in 담임목사 칼럼

완전한 자의 타락

본문: 겔 28:1-19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두로는 교만해 졌습니다. 너무 많은 재물로 부요하고 스스로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두로를 향하여 너는 사람이지 하나님이 아니라고 책망하셨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신의 마음과 같이 여기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높아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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