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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8일

의인의 일상

본문: 시 112:1-10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부요함과 형통함을 구하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진정한 축복임을 알아야 합니다. 복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이고 우리가 갈망하는 인생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복에 대한 정의가 사람마다 다릅니다. 형통함의 정의도 혼돈스럽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2026년 7월 7일 in 담임목사 칼럼

예배자의 진짜 모습

본문: 시 111:1-10 찬송: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하나님은 정직한 자를 사랑하십니다. 그 정직함이 예배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회중 안에 거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 무리를 떠나는 것이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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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6일 in 담임목사 칼럼

승리한 자의 믿음으로

본문: 시 110:1-7 찬송: 33장. 영광스런 주를 보라 우리의 승리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그리스도가 만나서 대화하셨습니다. 그 대화는 승리의 확증을 위한 언약이었습니다. 아직 원수 가운데 있지만 내가 너의 원수로 너의 발등상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내 우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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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4일 in 담임목사 칼럼

나는 기도할 뿐이라

본문: 시 109:1-16 찬송: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기도하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기도하는 모습은 당신의 연약함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당신 뒤에 계신 위대한 하나님을 드러냅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우리는 기도보다 다른 것을 먼저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정확하게 원수가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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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일 in 담임목사 칼럼

최고의 찬양, 확정된 마음

본문: 시 108:1-13 찬송: 356장.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 찬양하는 것이 기쁨이 됩니다. 찬양할 대상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위해서 살기 위해 창조된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우리의 과제입니다. 우리는 한 때 길을 잃은 자들이었습니다. 자기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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