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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5일

다시 잃어버리지 않으리라

본문: 겔 36:1-15 찬송: 445장.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승리한 자가 빼앗아 간 것은 사실 자기가 만들어서 얻은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이 수고한 열매를 손에 넣은 것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대적들이 기뻐했습니다. 이스라엘과 유다가 멸망당하자 오래 전부터 있던 높은 곳을 우리가…
2026년 8월 4일 in 담임목사 칼럼

내가 다 들었다

본문: 겔 35:1-15 찬송: 426장. 이 죄인을 완전케 하시옵고 에서의 상처는 잘 치유되지 않습니다. 장자의 축복을 빼앗긴 아픔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야곱을 축복하는 것을 보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결국 에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민족이 됩니다. 하나님에게 거절 받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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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3일 in 담임목사 칼럼

함께 하시는 하나님

본문: 겔 34:25-31 찬송: 362장. 주여 복을 주시기를 하나님과 화평한 자의 삶은 어느 곳에 있든지 평안과 안전함을 누립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지팡이로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악한 짐승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광야에서도 안심하고 살게 되며 숲속에서도 잘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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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일 in 담임목사 칼럼

이스라엘의 진정한 목자

본문: 겔 34:1-10 찬송: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목자는 양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진정한 목자 되십니다. 이 땅에 세워주신 목자들은 지도자들을 말합니다. 온전한 지도자를 찾기 힘듭니다. 만약 자기 백성을 사랑하고 자기 목숨을 내어주는 목자가 있다면 이보다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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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1일 in 담임목사 칼럼

그 땅을 차지하겠느냐

본문: 겔 33:21-33 찬송: 529장. 온유한 주님의 음성 예루살렘이 파괴되기 전에 포로로 끌려가기 시작했습니다. 포로로 끌려온지 십이년이 지난 해의 어느 날에 한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도망하여 성읍이 함락되었다고 전해 주었습니다. 그는 이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 달려온 전령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전령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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