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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6일

포기할 수 없는 것

본문: 고전 9:1-10 찬송: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바울은 진정한 자유인으로 살았습니다. 그의 영혼은 자유했습니다. 어떤 것도 그의 영혼을 속박할 수 없는 복음의 진리 위해서 자유롭게 행동했습니다. 그는 더 이상 죄의 종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진정한 사도였습니다. 초대교회 열두 사도에…
2026년 5월 25일 in 담임목사 칼럼

진정한 자유

본문: 고전 8:1-13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누구나 자유를 갈망합니다. 자유가 없다면 죽음을 요구할지도 모릅니다. 그 만큼 자유가 소중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우리가 자유로운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자유를 갈망하다가 종이 될 때가 많습니다. 죄 때문입니다. 자유를 오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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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3일 in 담임목사 칼럼

변화된 사람

본문: 고전 7:17-24 찬송: 434장.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예수님을 만나서 믿게 되고 거듭난 사람은 새로운 인생을 시작합니다. 중생한 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지난 날의 삶의 방식으로 살지 않고 지난 날의 모습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구원을 받은 자는 부르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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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2일 in 담임목사 칼럼

결혼의 축복과 의무

본문: 고전 7:1-16 찬송: 440장.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결혼은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허락하신 축복이며 인생의 기쁨과 고난을 경험하게 되는 터널과 같습니다. 거룩함과 헌신을 다루기 위한 하나님의 축복이고 결혼을 통하여 거룩한 자손을 허락하실 것입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지켜야 할 언약과 의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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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1일 in 담임목사 칼럼

성령님이 거하시는 곳

본문: 고전 6:12-20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자유는 자유를 절제할 수 있을 때에 소중한 것입니다. 나의 자유가 다른 사람의 권리와 행복을 침해한다면 더 이상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우리는 복음으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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