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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1일

우상을 만드는 사람

본문: 시 115:1-8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영광은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에게 합당한 것입니다. 자기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하나님을 배신하는 것입니다. 자기 것이 아닌 것을 소유하고 점유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자기의 영광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라고 스스로 선언하셨습니다. 영광을…
2026년 7월 10일 in 담임목사 칼럼

행진하시는 하나님

본문: 시 114:1-8 찬송: 446장. 주 음성 외에는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애굽에서 꺼내셨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로 세우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들의 예배는 단지 그들의 신분을 바꾼 것이 아니라 애굽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애굽을 심판하기 위함이 아니라 애굽에 하나님의 이름을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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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9일 in 담임목사 칼럼

찬양하는 자의 특권

본문: 시 113:1-9 찬송: 19장. 찬송하는 소리 있어 찬양하는 자들의 사명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종들에게 찬양의 범위를 먼저 알려 주십니다. 지금부터 영원히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의 여정 가운데 진심으로 감사하고 감격하던 때도 있지만 하나님에게 섭섭할 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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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8일 in 담임목사 칼럼

의인의 일상

본문: 시 112:1-10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부요함과 형통함을 구하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진정한 축복임을 알아야 합니다. 복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이고 우리가 갈망하는 인생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복에 대한 정의가 사람마다 다릅니다. 형통함의 정의도 혼돈스럽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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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7일 in 담임목사 칼럼

예배자의 진짜 모습

본문: 시 111:1-10 찬송: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하나님은 정직한 자를 사랑하십니다. 그 정직함이 예배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회중 안에 거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 무리를 떠나는 것이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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