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All Posts By

wearechurch

준비된 성도의 축복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21일

준비된 성도의 축복

본문: 마태복음 24:36-51 찬송: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우리는 아는 것이 지혜라고 말하지만 알지 못하는 것이 지혜일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에게 가장 알고 싶은 비밀은 그 마지막 때가 언제 임하는 것입니다. 놀랍게도 그 마지막 때에 대한…
무화과 나무의 교훈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20일

무화과 나무의 교훈

본문: 마태복음 24:29-35 찬송: 180장. 하나님의 나팔 소리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도 종말의 때임을 알아야 합니다. 이미 성경에서 알려주신 종말의 증거들이 많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환난의 날들이 끝나자마자 해가 어두워지고 빛을 내지 않게 되고 별들이 떨어지고 하늘의 권세가 흔들릴 것입니다.…
환란과 미혹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9일

환란과 미혹

본문: 마태복음 24:15-28 찬송: 374장. 나의 믿음 약할 때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은 우리가 지금 경험하는 것이면서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것으로 구분됩니다. 지금 우리는 말세의 한 중앙에 살아가는 자들임을 알아야 합니다. 다니엘을 통하여 예언된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말세를 사는 자의 사명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8일

말세를 사는 자의 사명

본문: 마태복음 24:1-14 찬송: 447장. 이 세상 끝까지 우리가 생각하는 소중한 것과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소중한 것이 너무 다릅니다. 가치관이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살아가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은 삶의 방향이 바뀌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성전에 대해서 논쟁했습니다. 사람들의 눈에…
무덤이 남긴 메시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7일

무덤이 남긴 메시지

본문: 마태복음 23:25-39 찬송: 423장. 먹보다 더 검은 무덤은 죽은 자의 흔적입니다. 사실 우리의 육체는 흙에서 왔기 때문에 흙으로 다시 돌아갈 뿐입니다. 그 짧은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고 영원을 향한 눈이 열리는 기회를 얻습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인생은 하나님의…
위험한 열심을 멈추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6일

위험한 열심을 멈추라

본문: 마태복음 23:13-24 찬송: 351장.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예수님은 우리에게 축복을 주기 원하시는 분이십니다. 저주하는 메시지 조차도 축복의 일부가 됩니다. 그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열심으로 구원을 얻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들은 자신들만…
주인의 명령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4일

주인의 명령

본문: 마태복음 22:34-46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바리새파 사람들이 다시 예수님과 논쟁하기 위해서 찾아왔습니다. 자신이 잘 알고 있다고 여기는 진리의 영역을 가지고 논쟁하기 원했습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종교적인 행위를 지키는 일에 진심인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율법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3일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

본문: 마태복음 22:23-33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이번에는 사두개인들이 예수님과 논쟁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그들은 종교지도자들이었지만 다른 형태의 기준으로 당대의 종교적 세력을 구축하고 있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은 함께 하지만 다른 노선을 걷고 있었습니다. 사두개인들의 주장은 현실적이고 정치적인 사안들에 대해서 더 관심이…
하나님께 드릴 것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2일

하나님께 드릴 것

본문: 마태복음 22:15-22 찬송: 217장.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예수님은 미리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준비하신 시험이었습니다. 그 광야의 시험에는 사탄이 등장하고 천사도 등장합니다. 그 시험은 예수님을 공생애의 길로 준비시켜주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자는 온전히 그 길을 가지 못합니다. 예배의 자리에서 우리는 준비된…
초대 받은 자와 선택 받은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11일

초대 받은 자와 선택 받은자

본문: 마태복음 22:1-14 찬송: 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하나님 나라에서는 지금도 잔치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 영혼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것을 기뻐하시는 아버지 때문입니다. 지금도 수 많은 탕자가 자기의 길을 돌이키고 아버지의 품에 안기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기쁨을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