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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echurch

성도를 변화시키는 것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24일

성도를 변화시키는 것

본문: 마태복음 17:1-13 찬송: 87장.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변화산의 이적은 십자가의 다른 면을 보여줍니다.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 다른 이면에는 하늘의 영광이 있음을 알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겪는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의 영광을…
교회의 기초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23일

교회의 기초

본문: 마태복음 16:13-28 찬송: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예수님의 정체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제자의 길을 걷는 비결입니다. 예수님을 오해하는 자들은 끝까지 그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나를 누구라 하느냐. 그 질문에 대답은 세례 요한, 엘리야, 예레미야, 예언자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그들은…
주를 향한 갈망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21일

주를 향한 갈망

본문: 마태복음 15:29-39 찬송: 368장. 주 예수여 은혜를 광야에서 굶주린 무리들을 향한 예수님의 이적이 또 한번 행해졌습니다. 그들이 너무 많이 주님을 따랐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그들의 영적인 갈망과 더불어 육체적인 갈망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은혜로 살아간다는 것은 나의 필요를 주님이…
은혜의 조건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20일

은혜의 조건

본문: 마태복음 15:21-28 찬송: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자비를 베풀기 위한 조건은 첫째, 자격 없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에게 허락된 모든 것은 은혜로 여겨질 것입니다. 둘째, 그에게 주어지는 은혜가 한 없이 크고 놀라운 것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언제나 나의 잔을…
헛된 예배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19일

헛된 예배

본문: 마태복음 15:1-20 찬송: 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위선적인 종교인들과 진신할 신앙인의 차이는 어디를 깨끗하게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위선자들은 내면이 아니라 겉을 깨끗하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장로들의 전통은 음식을 먹을 때에 반드시 손을 씻는 것이었습니다. 정결의식을 지키는 것이 그들의 신앙의 증거였습니다.…
물 위를 걷는 믿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18일

물 위를 걷는 믿음

본문: 마태복음 14:22-36 찬송: 135장. 어저께나 오늘이나 우리의 신앙은 혼자 있는 시간에 성장하고 확인됩니다. 예수님은 무리들에게 환호를 받을 때일수록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혼자 기도하는 시간을 마련하셨습니다. 제자들도 배를 태워 보내고 무리들도 집으로 돌려 보내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 없이 배를 타고 가다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17일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본문: 마태복음 14:13-21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예수님은 세례 요한이라는 귀한 동역자를 잃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 사명의 길은 바뀌지 않습니다.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게 된 결과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나를 따르고 환호하는 것을 기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허무한 의인의 죽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16일

허무한 의인의 죽음

본문: 마태복음 14:1-12 찬송: 311장. 내 너를 위하여 의인의 죽음이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허무하게 죽은 것처럼 보였던 세례 요한의 죽음은 그의 죽음 이후에도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소문이 퍼지자 헤롯은 그가 자신이 죽인 선지자 세례 요한이 부활한 것이라고 생각한…
아직 오지 않은 하나님 나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14일

아직 오지 않은 하나님 나라

본문: 마태복음 13:31-43 찬송: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시작되었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나라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나라는 쉬지 않고 확장되고 있습니다. 우주는 지금도 팽창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성장하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씨를 뿌리는 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13일

씨를 뿌리는 자

본문: 마태복음 13:18-30 찬송: 54장. 주여 복을 구하오니 비유처럼 이해하기 쉬운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비유처럼 깨닫기 어려운 것도 없습니다. 비유의 목적이 여기에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너무 쉬운 내용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너무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도 이해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