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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echurch

모든 열방의 소망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9일

모든 열방의 소망

본문: 마태복음 12:1-21 찬송: 324장. 예수 나를 오라 하네 바리새인의 기준에 예수님이 통과되지 못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죄인들의 친구이고 안식일의 주인입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지나가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배가 고파서 이삭을 따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이 안식일의 규례를 모르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긍휼을 베풀고…
아름다운 동역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7일

아름다운 동역

본문: 마태복음 11:1-19 찬송: 453장. 예수 더 알기 원하네 요한은 위대한 예수님의 동역자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의문이 많았습니다. 자신이 옥에 갇혔고 예수님은 아직도 메시야이심을 온전히 드러내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세례 요한도 마지막까지 기다리는 자였습니다. 그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을 보내어…
제자의 길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6일

제자의 길

본문: 마태복음 10:34-42 찬송: 344장. 믿음으로 가리라 제자의 길에서 얻는 것과 잃는 것이 있습니다. 주님을 따르기 위해서 당신이 포기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축복이 될 것입니다. 대가를 지불한 자들에게 주시는 축복이 많습니다. 제자로 그 길을 걷기 위해서는 지불해야 할 대가가…
끝까지 견디는 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5일

끝까지 견디는 자

본문: 마태복음 10:16-33 찬송: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하나님 나라의 비유는 종말론에 대한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하늘에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나라가 존재하고 지금도 그 나라는 확장되고 있습니다. 그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은 종말에 대한 내용을…
은혜의 통로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4일

은혜의 통로

본문: 마태복음 10:1-15 찬송: 454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예수님이 열 두 제자를 부르시고 함께 하셨습니다. 그들에게 주신 권능이 놀랍습니다. 귀신을 내어 쫓고, 모든 질병을 고칠 수 있는 권능을 주신 것입니다. 그들은 서로 함께 하기 어려운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었지만…
자비를 베푸시는 주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3일

자비를 베푸시는 주님

본문: 마태복음 9:27-38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하나님은 긍휼로 우리를 대하십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긍휼한 마음으로 대할 때 그것은 주님이 우리 안에서 일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예수님이 길을 가실 때에 한 맹인이 외쳤습니다.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소망이 되시는 주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2일

소망이 되시는 주님

본문: 마태복음 9:14-26 찬송: 471장. 주여 나의 병든 몸을 예수님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개척자이십니다. 그는 어둠으로 짙어가는 이 세상에 빛을 비추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동역자인 세례 요한의 제자들까지도 예수님의 걸음을 따라갈 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질문은 이것이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우리는 금식하는데 당신은…
주님은 누구이신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월 31일

주님은 누구이신가

본문: 마태복음 8:23-34 찬송: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주님은 자신을 낮추시고 감추어도 드러나고 영광을 받으실 분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권위를 그 겸손의 자리에서 발견합니다. 풍랑이 일어나는 바다에서 예수님은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제자들은 사투를 벌이고 있었지만 예수님은 두렵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예수님과 함께…
너는 나만 따르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월 30일

너는 나만 따르라

본문: 마태복음 8:14-22 찬송: 462장. 생명 진리 은혜 되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는 것의 시작은 나의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택입니다. 미리 아시고 미리 정하신 자들을 부르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나의 열심과 능력으로 그 자리에 동참하는 것이 아님을 인정할 때 하나님의 열심을…
네가 믿은 대로 되리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월 29일

네가 믿은 대로 되리라

본문: 마태복음 8:1-13 찬송: 89장. 샤론의 꽃 예수 예수님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들을 기뻐하십니다. 나병환자에게 있어서 믿음은 자신이 깨끗해 질 수 있다는 소망을 의미합니다. 그는 그 자리에 남기까지 수 많은 거절과 절망으로 이미 자신을 포기했을 것입니다. 나병환자의 아픔은 육체의 질병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