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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echurch

진정한 왕의 영광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7일

진정한 왕의 영광

본문: 마태복음 21:1-11 찬송: 140장. 왕 되신 우리 주께 예수님은 영광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해서 두 명의 제자들을 미리 보내셨습니다. 예언을 성취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은 겸손하여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는 메시야가 되십니다. 보냄 받은 자는 순종하는 자입니다. 우리에게 순종을 기대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
주님이 원하시는 것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6일

주님이 원하시는 것

본문: 마태복음 20:29-34 찬송: 474장. 의원 되신 예수님의 예수님이 여리고를 떠나실 때 수 많은 무리들이 따랐습니다.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는 제자들과 함께 예수님의 긍휼함을 구하는 자들의 발걸음도 함께 있었습니다. 눈 먼 두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가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긍휼을 구하는 그들의 외침은…
인자가 온 목적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5일

인자가 온 목적

본문: 마태복음 20:17-28 찬송: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인자의 고난에 대하여 주님은 반복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자들은 그 고난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고난 그 뒤에 찾아오는 영광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산 너머에 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보지 못하고 높은…
은혜를 삯으로 바꾸는 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4일

은혜를 삯으로 바꾸는 자

본문: 마태복음 20:1-16 찬송: 508장.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일할 수 있는 것처럼 축복이 없습니다. 실직을 하거나 건강을 잃어본 사람은 일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배웁니다. 포도원 주인은 일꾼을 고용하기 위해서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섰습니다. 포도원에서 일하는 것 자체가 이미…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3일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본문: 마태복음 19:23-30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우리는 이 땅에서 부자가 되기를 원하고 동시에 하늘나라에 들어가기도 원합니다. 주님은 이것이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도다. 이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비유로 설명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잘못된 질문 담임목사 칼럼
2026년 3월 2일

잘못된 질문

본문: 마태복음 19:13-22 찬송: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영생을 얻는 것은 구원의 실질적인 내용입니다. 영원을 갈망하지만 우리는 너무 제한적인 존재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르고 있었지만 예수님의 마음과 너무 다른 마음으로 그 길을 동행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예수님의…
용서에 담긴 십자가의 복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28일

용서에 담긴 십자가의 복음

본문: 마태복음 18:21-35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용서는 원수의 결박을 푸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반드시 경험되어야 할 십자가의 능력입니다. 용서 받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것은 내가 결정할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나를 용서할 자의 선택이고 결정입니다. 용서하는 것도…
한 사람의 소중함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27일

한 사람의 소중함

본문: 마태복음 18:10-20 찬송: 569장.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가치관이 형성되면 무언가를 선택할 때 더 중요한 것을 택하고 버려야 할 것을 택하게 될 것입니다. 영원한 것을 위해서 영원하지 않은 것을 포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26일

천국에 들어가는 자

본문: 마태복음 18:1-9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우리는 천국에서 누가 큰지 다투기 전에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어린 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변화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지금도 더 높은…
예수님의 책망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25일

예수님의 책망

본문: 마태복음 17:14-27 찬송: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제자들은 간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자를 치유하지 못했지만 예수님은 그를 마침내 고쳐 주셨습니다. 이 과정에서 예수님은 믿음이 없고 타락한 세대를 책망하셨습니다. 언제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겠느냐. 내가 언제까지 참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