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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echurch

아름다운 선택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1일

아름다운 선택

본문: 룻기 1:1-14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사사시대의 주인공들은 중심부가 주변부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속사가 그곳에서 흐르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나면 하나님은 다른 곳에서 조용히 위대한 일을 시작하십니다. 이것이 위대한 선택의 시작입니다. 룻기의 감동은 이방 여인이었던 룻이라는 며느리가…
소망 없는 자들의 소망 담임목사 칼럼
2026년 4월 30일

소망 없는 자들의 소망

본문: 시편 106:34-48 찬송: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 자기의 연약함을 아는 자가 유혹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그들이 우상을 숭배한 이유는 자신들이 의지할 만한 대상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불안한 자들은 지금도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우상들에게 절합니다. 자기…
홍해를 꾸짖으시는 하나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4월 28일

홍해를 꾸짖으시는 하나님

본문: 시편 106:1-12 찬송: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악인이 번성하는 것을 기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의 기쁨은 곧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기쁨이 진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의인이 누리는 기쁨을 사모해야 합니다. 그 기쁨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늘 염두에…
계속되는 나그네의 길 담임목사 칼럼
2026년 4월 27일

계속되는 나그네의 길

본문: 시편 105:23-45 찬송: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우리는 안주하기 원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방식은 나그네처럼 사는 것입니다. 우리의 고향이 이 땅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향을 향한 본능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에게 공통적인 갈망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갈망하는 이유도 동일합니다.…
하나님의 부요하심 담임목사 칼럼
2026년 4월 25일

하나님의 부요하심

본문: 시편 104:24-35 찬송: 68장.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이 땅에는 하나님의 부요하심과 다양함으로 가득합니다. 우리는 서로 닮았지만 그 누구도 동일한 존재가 아닙니다. 독립적이고 유일한 존재로서 살아갑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명을 감당하는 자로 서로를 돌보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돌보시는 세상 담임목사 칼럼
2026년 4월 24일

하나님이 돌보시는 세상

본문: 시편 104:10-23 찬송: 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하나님의 창조는 완성되었지만 지금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골짜기에서 샘물이 나게 하시고 계곡 사이로 물이 흐르는 것은 하나님의 돌보심 때문입니다. 들짐슴이 그 물을 마시고 갈증을 해결합니다. 공중의 새들도 돌보시고 가축이 먹을…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담임목사 칼럼
2026년 4월 22일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본문: 시편 103:12-22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행하신 일을 우리는 잘 알지 못해서 하나님을 오해하고 불평하고 두려워 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체질을 아십니다. 우리는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우리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지 않으셨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