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를 걷는 믿음
2026년 2월 18일
물 위를 걷는 믿음
본문: 마태복음 14:22-36 찬송: 135장. 어저께나 오늘이나 우리의 신앙은 혼자 있는 시간에 성장하고 확인됩니다. 예수님은 무리들에게 환호를 받을 때일수록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혼자 기도하는 시간을 마련하셨습니다. 제자들도 배를 태워 보내고 무리들도 집으로 돌려 보내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 없이 배를 타고 가다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2026년 2월 17일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본문: 마태복음 14:13-21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예수님은 세례 요한이라는 귀한 동역자를 잃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 사명의 길은 바뀌지 않습니다. 덕분에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게 된 결과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나를 따르고 환호하는 것을 기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허무한 의인의 죽음
2026년 2월 16일
허무한 의인의 죽음
본문: 마태복음 14:1-12 찬송: 311장. 내 너를 위하여 의인의 죽음이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허무하게 죽은 것처럼 보였던 세례 요한의 죽음은 그의 죽음 이후에도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소문이 퍼지자 헤롯은 그가 자신이 죽인 선지자 세례 요한이 부활한 것이라고 생각한…
아직 오지 않은 하나님 나라
2026년 2월 14일
아직 오지 않은 하나님 나라
본문: 마태복음 13:31-43 찬송: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시작되었지만 아직 완성되지 않은 나라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나라는 쉬지 않고 확장되고 있습니다. 우주는 지금도 팽창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성장하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마음
2026년 2월 12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마음
본문: 마태복음 13:1-17 찬송: 205장. 주 예수 크신 사랑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축복이 얼마나 큰지 우리는 사사기를 통하여 배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희귀해 져가는 시대에 그들은 길을 잃었습니다. 그 시대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사백년…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
2026년 2월 10일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
본문: 마태복음 12:22-37 찬송: 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예수님의 이적을 보고 가르침을 듣고 사람들은 두 가지 의견으로 나뉘어졌습니다. 이것은 메시야가 하는 일이라. 그가 오신다고 예언된 다윗의 자손이 아닐까 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이 사람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