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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echurch

용서에 담긴 십자가의 복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28일

용서에 담긴 십자가의 복음

본문: 마태복음 18:21-35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용서는 원수의 결박을 푸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반드시 경험되어야 할 십자가의 능력입니다. 용서 받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것은 내가 결정할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나를 용서할 자의 선택이고 결정입니다. 용서하는 것도…
한 사람의 소중함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27일

한 사람의 소중함

본문: 마태복음 18:10-20 찬송: 569장.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의 가치관이 형성되면 무언가를 선택할 때 더 중요한 것을 택하고 버려야 할 것을 택하게 될 것입니다. 영원한 것을 위해서 영원하지 않은 것을 포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26일

천국에 들어가는 자

본문: 마태복음 18:1-9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우리는 천국에서 누가 큰지 다투기 전에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이 무엇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어린 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것은 놀라운 변화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지금도 더 높은…
예수님의 책망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25일

예수님의 책망

본문: 마태복음 17:14-27 찬송: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제자들은 간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자를 치유하지 못했지만 예수님은 그를 마침내 고쳐 주셨습니다. 이 과정에서 예수님은 믿음이 없고 타락한 세대를 책망하셨습니다. 언제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겠느냐. 내가 언제까지 참아야…
성도를 변화시키는 것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24일

성도를 변화시키는 것

본문: 마태복음 17:1-13 찬송: 87장.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변화산의 이적은 십자가의 다른 면을 보여줍니다.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 다른 이면에는 하늘의 영광이 있음을 알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겪는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의 영광을…
교회의 기초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23일

교회의 기초

본문: 마태복음 16:13-28 찬송: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예수님의 정체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제자의 길을 걷는 비결입니다. 예수님을 오해하는 자들은 끝까지 그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나를 누구라 하느냐. 그 질문에 대답은 세례 요한, 엘리야, 예레미야, 예언자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그들은…
주를 향한 갈망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21일

주를 향한 갈망

본문: 마태복음 15:29-39 찬송: 368장. 주 예수여 은혜를 광야에서 굶주린 무리들을 향한 예수님의 이적이 또 한번 행해졌습니다. 그들이 너무 많이 주님을 따랐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그들의 영적인 갈망과 더불어 육체적인 갈망도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주님의 은혜로 살아간다는 것은 나의 필요를 주님이…
은혜의 조건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20일

은혜의 조건

본문: 마태복음 15:21-28 찬송: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자비를 베풀기 위한 조건은 첫째, 자격 없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에게 허락된 모든 것은 은혜로 여겨질 것입니다. 둘째, 그에게 주어지는 은혜가 한 없이 크고 놀라운 것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언제나 나의 잔을…
헛된 예배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19일

헛된 예배

본문: 마태복음 15:1-20 찬송: 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위선적인 종교인들과 진신할 신앙인의 차이는 어디를 깨끗하게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위선자들은 내면이 아니라 겉을 깨끗하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장로들의 전통은 음식을 먹을 때에 반드시 손을 씻는 것이었습니다. 정결의식을 지키는 것이 그들의 신앙의 증거였습니다.…
물 위를 걷는 믿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2월 18일

물 위를 걷는 믿음

본문: 마태복음 14:22-36 찬송: 135장. 어저께나 오늘이나 우리의 신앙은 혼자 있는 시간에 성장하고 확인됩니다. 예수님은 무리들에게 환호를 받을 때일수록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혼자 기도하는 시간을 마련하셨습니다. 제자들도 배를 태워 보내고 무리들도 집으로 돌려 보내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 없이 배를 타고 가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