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를 베푸시는 주님
2026년 2월 3일
자비를 베푸시는 주님
본문: 마태복음 9:27-38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하나님은 긍휼로 우리를 대하십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긍휼한 마음으로 대할 때 그것은 주님이 우리 안에서 일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예수님이 길을 가실 때에 한 맹인이 외쳤습니다.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소망이 되시는 주님
2026년 2월 2일
소망이 되시는 주님
본문: 마태복음 9:14-26 찬송: 471장. 주여 나의 병든 몸을 예수님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개척자이십니다. 그는 어둠으로 짙어가는 이 세상에 빛을 비추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동역자인 세례 요한의 제자들까지도 예수님의 걸음을 따라갈 수 없었습니다. 그들의 질문은 이것이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우리는 금식하는데 당신은…
네가 믿은 대로 되리라
2026년 1월 29일
네가 믿은 대로 되리라
본문: 마태복음 8:1-13 찬송: 89장. 샤론의 꽃 예수 예수님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들을 기뻐하십니다. 나병환자에게 있어서 믿음은 자신이 깨끗해 질 수 있다는 소망을 의미합니다. 그는 그 자리에 남기까지 수 많은 거절과 절망으로 이미 자신을 포기했을 것입니다. 나병환자의 아픔은 육체의 질병이 아니라…
당신이 향하고 있는 곳
2026년 1월 28일
당신이 향하고 있는 곳
본문: 마태복음 7:13-29 찬송: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당신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갈 방법이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고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그 믿음의 여정에 함께 하십니다.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합니다. 넓은…
아버지의 일과 나의 일
2026년 1월 27일
아버지의 일과 나의 일
본문: 마태복음 7:1-12 찬송: 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원수는 지금도 당신을 향하여 정죄하고 고소하는 화살을 날립니다. 하나님의 영이 역사하는 것이 아니라 원수가 충동하는 대로 마음을 내어주면 우리도 누군가를 정죄하는 자리에 나아갈 것입니다. 형제의 눈에 보이는 티끌을 견디지 못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