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2026년 4월 22일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본문: 시편 103:12-22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행하신 일을 우리는 잘 알지 못해서 하나님을 오해하고 불평하고 두려워 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체질을 아십니다. 우리는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우리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지 않으셨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