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없는 자들의 소망
2026년 4월 30일
소망 없는 자들의 소망
본문: 시편 106:34-48 찬송: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 자기의 연약함을 아는 자가 유혹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그들이 우상을 숭배한 이유는 자신들이 의지할 만한 대상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불안한 자들은 지금도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우상들에게 절합니다. 자기…
광야에서 드러나는 것
2026년 4월 29일
광야에서 드러나는 것
본문: 시편 106:13-33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 뿐이니 영혼이 소생 되는 축복이 놀랍습니다. 오직 주님만 하실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영혼의 죽음은 육체의 죽음보다 더 절망스러운 일입니다. 언제 영혼의 죽음을 경험하게 됩니까? 우리가 육체를 따라 살 때입니다. 그러나…
홍해를 꾸짖으시는 하나님
2026년 4월 28일
홍해를 꾸짖으시는 하나님
본문: 시편 106:1-12 찬송: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악인이 번성하는 것을 기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의 기쁨은 곧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기쁨이 진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보일 뿐입니다. 의인이 누리는 기쁨을 사모해야 합니다. 그 기쁨은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늘 염두에…
계속되는 나그네의 길
2026년 4월 27일
계속되는 나그네의 길
본문: 시편 105:23-45 찬송: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우리는 안주하기 원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방식은 나그네처럼 사는 것입니다. 우리의 고향이 이 땅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향을 향한 본능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에게 공통적인 갈망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갈망하는 이유도 동일합니다.…
하나님이 돌보시는 세상
2026년 4월 24일
하나님이 돌보시는 세상
본문: 시편 104:10-23 찬송: 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하나님의 창조는 완성되었지만 지금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골짜기에서 샘물이 나게 하시고 계곡 사이로 물이 흐르는 것은 하나님의 돌보심 때문입니다. 들짐슴이 그 물을 마시고 갈증을 해결합니다. 공중의 새들도 돌보시고 가축이 먹을…
하나님의 흔적을 찾아서
2026년 4월 23일
하나님의 흔적을 찾아서
본문: 시편 104:1-9 찬송: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우리는 죄를 가리기 위해서 옷을 입지만 하나님은 영광을 드러내시기 위해서 옷을 입으십니다. 흰 옷을 입으신 하나님을 영광 가운데 보았던 증인들이 고백합니다. 그 영광의 빛이 너무 밝아서 태양과 비교할 수 없다고.…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2026년 4월 22일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본문: 시편 103:12-22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행하신 일을 우리는 잘 알지 못해서 하나님을 오해하고 불평하고 두려워 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체질을 아십니다. 우리는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우리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주지 않으셨다면…
함께 걷는 길의 은혜
2026년 4월 21일
함께 걷는 길의 은혜
본문: 시편 103:1-11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님은 우리의 길이 되어 주시고 목적이 되십니다. 그 믿음의 여정에서 함께 울고 함께 웃게 하시는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것 만으로도 주님의 제자가 되기에 충분한 준비가 됩니다.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