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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echurch

나오미의 찬양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9일

나오미의 찬양

본문: 룻기 4:13-22 찬송: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나오미의 이름은 기쁨이라는 뜻입니다. 그의 삶에 기쁨보다 슬픔이 많아서 마라 라고 이름을 바꾸려 했습니다. 우리의 눈에 마라처럼 보이는 인생을 하나님은 나오미로 만드시는 분입니다. 나오미의 노년에 아들을 얻게 되리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축복의 예언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8일

축복의 예언

본문: 룻기 4:7-12 찬송: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언약의 자리에서 자기 신을 벗어버리는 것은 권리를 양도한 증거가 됩니다. 아무개는 그 자리에서 신을 벗었습니다. 약간의 수치를 감수하고 실익을 선택한 것입니다. 신을 벗는 것은 종이 되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나의 권리를…
하늘 나라 계산법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7일

하늘 나라 계산법

본문: 룻기 4:1-6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고엘은 기업을 무르는 자라는 뜻입니다. 친족 가운데 하나님의 기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신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보아스 보다 나오미에게 더 가까운 친족이 존재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 순서가 중요합니다. 물로 순서가 바뀌는 곳이 하나님의…
기다리는 사랑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6일

기다리는 사랑

본문: 룻기 3:1-18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나오미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어 보였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나오미는 여전히 놀라운 사랑으로 룻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내가 너를 위한 안식처를 마련해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룻으로 하여금 보아스의 아내가…
은혜의 통로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5일

은혜의 통로

본문: 룻기 2:17-23 찬송: 300장. 내 맘이 낙심되며 우리는 은혜의 장애물이 되기도 하고 은혜의 통로가 되기도 합니다. 은혜의 통로가 되기 위해서 은혜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은혜는 나에게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내가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가 매순간…
보이지 않는 배려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4일

보이지 않는 배려

본문: 룻기 2:8-16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우리를 드러내고 증명하는 일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의도를 가지고 자신을 알리려 하는 시도가 가득하지만 정말 내 자신을 변호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는 의도하지 않는 순간과 장소에서 효과를 발휘합니다.…
나오미의 기쁨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2일

나오미의 기쁨

본문: 룻기 1:15-22 찬송: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믿음의 선택은 언제나 보석처럼 빛납니다. 우리는 모두 더 가치있는 것을 따라 선택하는 자가 됩니다. 나오미는 자신의 이름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기쁨을 위해서 살았지만 고통만 남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비참한 모습으로 고향을…
아름다운 선택 담임목사 칼럼
2026년 5월 1일

아름다운 선택

본문: 룻기 1:1-14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사사시대의 주인공들은 중심부가 주변부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구속사가 그곳에서 흐르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나면 하나님은 다른 곳에서 조용히 위대한 일을 시작하십니다. 이것이 위대한 선택의 시작입니다. 룻기의 감동은 이방 여인이었던 룻이라는 며느리가…
소망 없는 자들의 소망 담임목사 칼럼
2026년 4월 30일

소망 없는 자들의 소망

본문: 시편 106:34-48 찬송: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 자기의 연약함을 아는 자가 유혹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그들이 우상을 숭배한 이유는 자신들이 의지할 만한 대상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불안한 자들은 지금도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우상들에게 절합니다. 자기…